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AI 기반 공격표면 관리 중심 제로트러스트 허브 구축을 통해...
정부가 차세대 인공지능(AI) 보안 기업 육성에 나선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18개 차세대 보안 제품·서비스 개발 과제를 수행할 50개 기업을 선정하고 ’2026년 정보보호 신기술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메모리 가격 급등세와 중동 상황으로 환율이 급등하면서 보안업계 수익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특히 네트워크 보안 기업들의 부담이 큰데, 제품을 팔면 사실상 손해라는 지적도 나왔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1일...
프라이빗테크놀로지가 디지털 플랫폼 정부(DPG) 통합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시범 실증사업을 완료하고 제로 트러스트 도입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 분야 확산...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테크넷(대표 김보연)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프롬프트 보안솔루션 ‘SNIPER AIVAX’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인과 기업 전반에 생성형 AI 활용이 급속도로...
상장한 주요 보안 기업 20여곳이 이달 중순부터 잇달아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여러 곳에서 새로운 이사와 감사를 선임한다. 1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달 중순 이후부터 주요 보안 상장사들이 잇달아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윈스테크넷...
윈스테크넷이 올해 경영목표를 담은 실적 전망치를 발표했다. 윈스테크넷은 2026년 별도 기준 매출액 1100억원, 영업이익 18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대내외 영업환경을 고려해 수립된 올해 사업계획을 기준으로...
래브라도랩스는 조학수 호서대 교수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조 부사장은 서울대 전산과학 학·석사, 고려대 박사과정을 거친 보안 전문가다. 과거 윈스 최고기술책임자(CTO) 부사장를 지내며 코스닥 상장과 해외 시장 개척을 이끌었다....
윈스테크넷은 결산배당으로 1주당 8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배당금총액은 약 86억원이며 시가배당률은 6.6%다. 배당금은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 예정이며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3월20일이다.
지난해 잇단 해킹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주요 보안 상장사들의 절반 이상은 오히려 주가가 1년 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치 테마주로 분류돼 지난해 초 주가가 급등했다가 큰 낙폭을 기록한 안랩, 수산아이앤티 등 업체를 제외하더라도...
윈스테크넷은 반도체 검사 장비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를 주력으로 하는 정밀 측정 기업입니다. 2000년에 설립되어 2015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의 품질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사들을 주요 고객으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