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이 최근 출시한 생성형 AI 데이터 보안 솔루션 ‘SNIPER AIVAX(아래 사진)’를 앞세워 국가망보안체계(N2SF) 대응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국가·공공기관의 국가망보안체계...
SGA솔루션즈가 KISA의 '2026년 국가망보안체계(N2SF) 도입 지원사업'에서 총 3개 컨소시엄에 참여하며 공공기관 N2SF 전환 지원에 나섰다. KISA가 선정한 6개 컨소시엄 중 절반에 해당하는 규모다. N2SF는 공공기관 업무 정보를 기밀·민감·공개...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김진수, 이하 KISIA)는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화이트해커를 양성하는 '2026년 기업수요기반 화이트해커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과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2026년도 국가망보안체계(N2SF) 도입 지원사업이 본격화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2SF 도입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국가·공공기관 및 보안기업으로 구성된 6개 연합체(컨소시엄)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N2SF는...
보안 분야 상장사 29곳 중 15곳은 지난해 1분기보다 올해 1분기에 실적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이 절반 이하 수준을 기록하거나 적자 수준이 3배 이상 확대된 곳도 있다. 다만 1분기는 보안업계 특성상 비수기인 점과 인공지능(AI)...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AI 기반 공격표면 관리 중심 제로트러스트 허브 구축을 통해...
정부가 차세대 인공지능(AI) 보안 기업 육성에 나선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18개 차세대 보안 제품·서비스 개발 과제를 수행할 50개 기업을 선정하고 ’2026년 정보보호 신기술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메모리 가격 급등세와 중동 상황으로 환율이 급등하면서 보안업계 수익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특히 네트워크 보안 기업들의 부담이 큰데, 제품을 팔면 사실상 손해라는 지적도 나왔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1일...
프라이빗테크놀로지가 디지털 플랫폼 정부(DPG) 통합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시범 실증사업을 완료하고 제로 트러스트 도입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 분야 확산...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테크넷(대표 김보연)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프롬프트 보안솔루션 ‘SNIPER AIVAX’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인과 기업 전반에 생성형 AI 활용이 급속도로...
윈스테크넷은 반도체 검사 장비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를 주력으로 하는 정밀 측정 기업입니다. 2000년에 설립되어 2015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의 품질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사들을 주요 고객으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