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가 디지털 자산 및 핀테크 분야에서 한-아세안 정책·산업 협력 활성화에 나선다. 아시아경제는 28일 서울 중구 한-아세안센터에서 '글로벌 디지털 자산 포럼(가칭)'의 성공적인 기획·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아세안센터는...
"새 금융 질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습니다." 장범식 아시아경제 대표는 21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미래금융 대전환 : 생산적 자본의 시대와 새로운 금융질서'를 주제로 열린 2026 아시아금융포럼(Asian Financial Forum...
"양자 컴퓨터가 실험실을 넘어 산업 표준이 되기 위한 마지막 숙제는 결국 '산업화'입니다. 10개, 100개의 큐비트를 제어하던 기술을 이제 수백만 개 단위로 확장하는 거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파스칼 세넬라르(Pascale Senellart) 프랑스...
올해 국내증시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고액 자산가들의 투자 지형에도 적잖은 변화가 감지된다. 고액 자산가들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에 비중을 실으면서도 '포스트 반도체 사이클'을 대비하기 위한 산업군에...
장범식 아시아경제 대표가 우주 산업을 지구 경제의 한계를 돌파할 새로운 시장으로 규정하며, 기술 생태계 선점이 미래 경쟁의 승부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아시아 미래기업포럼' 개회사에서...
"작년부터 올해까지 국내 증시가 오르는 내내 고객들께 가장 많이 듣던 질문이 '지금 주식 사도 되냐?'였는데 물어보기만 하고 지금까지 제대로 못 사신 분들도 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 증시에 기회가 남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투자는 늦었다고...
"요즘 압구정동, 청담동 부자들은 본인들의 부동산 자산을 금융 자산으로 이전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김지혜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압구정WM 센터장(상무)은 최근 아시아경제와 인터뷰에서 "다주택자 중과세, 대출 규제 등 정부의 부동산...
코스피가 7000선을 앞두고 있고 코스닥은 25년 만에 1200선을 넘어서는 등 역대급 증시 호황이 이어지면서 고액자산가들의 투자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부자들은 보수적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고액자산가들은 공격적으로 주식 비중을 늘리며...
편집자주SK하이닉스가 연내를 목표로 뉴욕증시 상장을 추진하면서 시장에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30여년 전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발행 '1호 기업'으로 뉴욕증시에 입성한 대만 반도체 기업 TSMC 사례를 통해 ADR 상장 효과와 한계를...
아시아경제 교육센터는 오는 5월 18일까지 AI·데이터 분석 기반 서비스 기획 및 개발과정에 참여할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업무 효율성과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마케팅, 유통, 제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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