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패스(123860)는 관계기업인 ‘GCT Semiconductor Holding, Inc.’의 손자회사인 지씨티리써치의 하나은행 차입금에 대해 99억원 규모의 담보 제공 만기 기한 연장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담보설정금액은 회사의 자기자본 대비 13.13...
코스닥 상장사 아나패스가 주요 고객사 납품 감소로 실적 부진에 빠진 가운데 최대주주의 대규모 주식담보대출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나패스의 올 1분기 매출액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팹리스 기업 아나패스가 운영자금 확보에 나선다. 원재료 매입과 신사업 투자를 위한 조달로 회사가 앞서 제시한 인공지능(AI) 특화 컴퓨터(PC)·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의 성장 전략과 맞닿아 있다. 최근 매출 감소와...
코스닥 상장 반도체 팹리스 기업 아나패스는 엔비디아(NVIDIA)가 최근 공개한 차세대 ARM 기반 AI PC 프로세서 플랫폼 'N1X'와 관련해 자사 TCON(Timing Controller) 솔루션의 호환성 검증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아나패스는 지난 1년 반...
아나패스는 지난해 개별기준 당기순이익이 27억원으로 전년 대비 86% 줄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82억원으로 40.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02억원으로 0.5% 증가했다. 회사는 "영업외 기타비용 증가에 따른 세전·세후 손익이...
아나패스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201억5203만원으로 전년대비 0.5%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81억6527만원으로 4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27억1451만원으로 85.6%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코스닥 상장사 아나패스는 관계사인 GCT세미컨덕터(NYSE: GCTS)가 글로벌 최대 위성통신업체 중 한 곳과 5G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GCT의 5G 및 4G 칩셋이 해당 위성통신업체의 사용자 장비에 장착돼 위성 및 지상...
코스닥 상장사 아나패스는 관계사인 GCT세미컨덕터(NYSE: GCTS)가 5G 칩셋에 대한 양산 공급을 공식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양산 공급은 미국 국내선 항공기 기내 5G 기반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선 사업자 고고(GoGo)의 5G 서비스...
“인공지능(AI) PC 시장이 커지면서 전력 소모가 적고 빠른 응답 속도를 자랑하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코스닥시장 상장사 아나패스의 이경호 대표(사진)는 “OLED 디스플레이 패널에...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다. 가짜뉴스 홍수 속 정보의 불균형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주식 투자 경력 19년 3개월 차 ‘전투개미’가 직접 상장사를 찾아간다. 회사의 사업 현황을 살피고...
아나패스는 반도체 설계 및 IP 라이선싱 사업을 영위하는 팹리스 기업입니다. 고속 직렬 인터페이스와 아날로그 회로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데이터센터, 통신,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의 반도체 제조사들에 IP를 공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