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규 특파원 = 코오롱이 중국에 수출하는 한국산 공중합 폴리옥시메틸렌(POM)에 대해 반덤핑 관세율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4일 중국 당국이 밝혔다. 중국 상무부는 이날 발표한 공고문을 통해 한국·태국·말레이시아가 원산지인 수입...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공식 온라인몰 '코오롱몰'이 여름 최대 쇼핑 축제인 '큼'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14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코오롱몰(KOLON MALL)의 영문명 앞 글자를 따 '큼(KM)'으로 네이밍을 선정했다. '당연히, 혜택은 큼'을...
한국수소연합은 지난 1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캐나다수소협회와 '제1회 한국-캐나다 수소 협력 포럼'을 열고 양국 간 수소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산업통상부와 온타리오주 정부가 후원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인공지능(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영상관제 AI 에이전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노타는 엔비디아의 생성형 AI 기반 영상 검색·요약 기술인 VSS를 기반으로 자사 영상관제 솔루션 NVA(노타 비전 에이전트)을...
박혜연 기자 "스피도나 아레나 같은 서구 브랜드와 달리 한국 브랜드인 배럴은 동양인 체형에 특화된 패턴과 기술력을 갖고 있습니다." 워터스포츠 브랜드 배럴의 박재성 부사장(48)은 지난달 27일 서울 용산구 배럴 본사에서 진행된 <뉴스1>과...
김천 3공장·4공장 현장 폴리옥시메틸렌·컴파운딩 소재 각각 양산 17층 높이 시설에 POM 1만여 포대 보관 글로벌 석화 불황에도 수요 탄탄 올해 코오롱ENP 흡수합병 완료 R&D·마케팅 조직 일원화…고부가 소재 개발 속도 <그 회사 어때?> 세상에는...
유통업계가 ‘덕후 머니’ 잡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고물가와 소비 침체로 지갑이 닫힌 가운데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게임·애니메이션·아이돌에는 기꺼이 돈을 쓰는 팬덤 소비층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한때 일부 마니아 문화로 여겨졌던...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코오롱ENP와의 합병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소재 기업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측은 고부가 소재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는 허성 사장 체제 아래에서 이번...
전국 각지서 봉사활동 전개…올해 14년째 코오롱그룹이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이 모두 참여해 '집중 봉사 주간'을 보내고 있다. 코오롱그룹은 지난 18일부터 '드림 파트너스 위크'를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드림 파트너스...
코오롱베니트가 운영하는 AI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이 100개사를 돌파하며 국내 AI 전환(AX)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산업 현장 적용을 위한 AI 패키지 사업을 본격화하며 AX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코오롱베니트는 28일 AI...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화학 및 소재 산업을 주력으로 하는 종합 화학회사입니다. 폴리에스터 섬유,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디스플레이 소재 등 다양한 화학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1957년 설립되어 국내 화학 산업의 선두 기업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자, 섬유 등 다양한 산업의 주요 공급업체로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