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정밀 계측기기 제조 기업 우진이 올해 1분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전통적으로 1분기는 비수기로 꼽히지만 원자력 발전소용 계측기와 반도체용 온도센서 사업이 동시에 성장하면서 외형과 수익성이 함께 개선된 것이다. 최근 회사가...
우진(105840)이 원전 및 반도체 사업 성장에 힘입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우진은 15일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5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7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372억원으로 전년 동기(272억원) 대비 36.9...
원자력발전 관련 종목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신규 원전의 승인 심사를 이례적으로 빠르게 해주자 간밤 뉴욕증시에서 원전 테마가 동반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7일 오전 9시11분...
국내 증시에서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 수가 많지 않았지만, 삼성전자를 필두로 반도체, 전력설비, 조선 등의 업종이 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매경 자이앤트 텔레그램의 분석에 따르면 반도체 업종에서도 다수의 신고가 종목이...
23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 대비 6200원(5.34%) 오른 12만22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2만39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일 한-베트남 정상회담에서 ‘원전 협력 개발 가능성 검토’ 업무협약(MOU)이 체결된 영향으로...
국내증시에서 원자력발전(원전)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6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전거래일 대비 4.75% 오른 12만1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2만3900원까지 오르며 52주...
산업용 정밀 계측기기 제조 기업 우진이 주주환원과 신사업 투자를 함께 추진한다. 기존 주력 사업의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소형모듈원자로(SMR) 관련 연구개발을 강화해 중장기 성장축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미 높은 배당성향과...
우진이 소형모듈원전(SMR) 시장 선점과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골자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우진은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20일 공시했다. 기존의 성장 흐름을 유지하며 우상향 성장세를 지속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특히...
산업용 정밀계측기기 전문기업 우진은 13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2전시장에서 개최된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IMTOS 2026)’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진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IMTOS 2026)' 참가 이미지(왼쪽) 및...
우진이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전 계측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5일 공시에 따르면 우진은 신한울 1호기 2차 계획예방정비에 필요한 노내계측기(ICI)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113억40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8.06% 수준이다. 이번...
우진은 자동차 부품 제조 회사로, 주로 자동차 섀시 및 현가 부품을 생산합니다. 2000년에 설립되어 현재 경기도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등 국내 주요 자동차 제조사에 부품을 공급하는 것이 주요 매출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