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지서 봉사활동 전개…올해 14년째 코오롱그룹이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이 모두 참여해 '집중 봉사 주간'을 보내고 있다. 코오롱그룹은 지난 18일부터 '드림 파트너스 위크'를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드림 파트너스...
▲ 코오롱은 지난 18일부터 2주간 임직원 집중 봉사주간 '드림 파트너스 위크'를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드림 파트너스 위크는 가정의 달인 5월을 기념해 임직원들이 펼치는 봉사 활동이다. 올해 활동에는 서창희...
코오롱생명과학의 코오롱바이오텍 출자 규모가 설립 이후 최대치로 커졌다. 20회에 걸친 유상증자 참여 중 가장 큰 150억원이다. 과거 수십억원 단위 출자가 생산법인 운영을 뒷받침하는 성격이었다면, 이번 증자는 TG-C 허가 이후 공급 차질을...
코오롱생명과학이 지난 2월에 이어 코오롱바이오텍에 150억원 규모의 자금을 추가 수혈한다. 미국 임상 3상 결과 발표를 앞둔 세포·유전자치료제(CGT) 'TG-C'(舊 인보사)의 상업화로 인한 수혜에 베팅하며 선제적 투자를 이어가는 모양새다. 다만...
코오롱베니트가 제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과 AI 전환을 전담 지원하는 제조DX컨설팅팀을 신설하고 관련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제조DX컨설팅팀은 제조 현장의 문제를 분석하고 개선 과제를 도출해 시스템 구축과 운영 고도화로 연결하는...
국내 주요 IT서비스 기업들이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보안 등 핵심 기술 역량을 앞세워 대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시스템 통합(SI)이나 관리 업무를 넘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 컨설팅부터 글로벌 보안 플랫폼 도입...
코오롱생명과학은 항암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KLS-3021의 삼중음성유방암(TNBC) 전임상 연구 결과를 미국 세포유전자치료학회(ASGCT) 연례학술대회에서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ASGCT는 세포·유전자치료 분야의...
코오롱생명과학(102940)은 계열회사인 코오롱바이오텍에 149억9500만원 규모의 현금출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출자일자는 오는 20일이다. 회사 측은 출자목적에 대해 “자회사의 유동성 확보”라고 설명했다.
"현 캐파(생산능력) 기준으로 TG-C(옛 인보사) 상업화 이후 연매출 3조~4조원까지 가능하다고 본다." 안종성 코오롱바이오텍 생산품질본부장(전무)은 지난달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26'에서 <블로터>와 만나 중장기 매출 전망을...
이 기사는 2026년04월26일 08시2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코오롱생명과학(102940)의 항암 유전자치료제 ‘KLS-3021’이 단순 종양 제거를 넘어 종양 환경 자체를 재설계하는 차세대 치료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의약품 개발 및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제약 회사입니다. 코오롱그룹의 계열사로서 신약 개발과 기존 의약품 판매를 통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특히 골다공증 치료제와 안과 질환 치료제 등 다양한 의약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 시장에서 중견 제약사로서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