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세대 바이오벤처 제넥신이 차세대 표적단백질분해(TPD) 기술인 ‘바이오프로탁’을 새 성장축으로 삼고 글로벌 기술수출에 속도를 낸다. 지속형 항체 융합 플랫폼(hyFc)과 DNA 백신 제조 기술을 개발해 온 제넥신은 연구개발(R&D) 역량을...
"회사가 탐욕 세력에게 농단당하는 것을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는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지분을 매각하고 모든 경영권을 포기하겠습니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013년 4월 기자회견에서...
가족회사 통해 지배력 강화…CEO 승계 정책은 공백 적자에도 고배당…김동한, 신사업 성과로 정당성 입증 숙제 '케토톱'과 '훼스탈'로 알려진 중견 제약사 한독이 오너 3세로의 경영권 승계 및 지배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지배구조...
美FDA 보완 요구 74%가 제조·품질 문제…효능·안전성보다 ↑ 임상 진입 위한 CMC 준비에만 최소 50억원…회사 부담 가중 한국CMC연구조합·국가신약개발재단 맞손…CMC 역량 강화 협력 “인프라·인력·자금 아우르는 CMC 전주기 생태계 구축 지원할...
“한국 중소 바이오 기업 잠재력 상당” 기자간담회서 글로벌 진출 ‘교두보’ 포부 밝혀 마이클 경 CBC그룹 북미총괄 대표 겸 글로벌프라이빗크레딧·로열티 부문 대표와 빌리 조 CBC그룹 사모펀드(PE) 부문 시니어 매니징 디렉터 겸 공동 가치...
유한양행이 베링거인겔하임에서 돌려받은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자체 임상에 착수했다. 지난해 개발 우선순위 조정으로 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 반환됐지만, 기존 임상자료에서 간 지방 감소 신호가 확인되면서 개발의 불씨를...
신약개발 기업 제넥신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 허가가 반려된 빈혈치료제 ‘에페사’(Efesa, GX-E4)의 재신청에 나선다. 안전성과 유효성에는 문제가 없다는 설명이다. 제넥신은 자사가 개발한 지속형 신성빈혈 치료제 에페사의 국내 비투석...
제넥신 로고 (사진=제넥신) 제넥신(095700)의 상용화 1호 신약인 ‘에페사프리필드시린지주’(GX-E4)의 국내 허가가 또 제동에 걸렸다. 제넥신은 지속형 빈혈치료제 에페사프리필드시린지주의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신청 결과 반려 처분을...
이 기사는 2026년06월01일 09시31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CBC그룹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유럽 GHO캐피탈과 합병을 추진하며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전문 투자사 출범을 예고한 CBC그룹이 오는 10일 한국에서...
유한양행이 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 반환받은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의 국내 임상 개발을 본격화한다. 유한양행은 ‘YH25724’에 대한 국내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9일 밝혔다. YH25724는...
제넥신은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주력으로 하는 바이오 제약 회사입니다. 2000년에 설립되어 유전자 치료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질환 치료제를 개발 중입니다. 안구 질환, 신경계 질환 등 여러 치료 영역에서 임상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