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테크노파크가 신규 ‘부산형 앵커기업’ 대상 심층 인터뷰를 시작으로 올해 ‘매뉴콘 프로젝트’의 시동을 걸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 1일 부산 사하구 대양전기공업에서 심층 인터뷰(FGI)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인터뷰에는 올해...
디티앤씨바이오그룹의 디티앤씨가 K-방산 및 조선 기자재 신뢰성 시험 시장 확대를 위해 부산에 약 1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디티앤씨는 2023년 부산광역시의 제1차 지원사업에 참여한 데 이어 지난 5월21일 부산광시와 제2차...
정부가 ‘K-조선 산업’ 핵심 과제로 중소조선·기자재 분야 성장을 추진하는 가운데 27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부산에서 관련 앵커기업인들을 만났다. 조선기자재 기업들이 밀집한 부산에서 업계 애로를 듣고,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이재명 정부의 ‘부산 공들이기’에 해양수산부의 ‘해양수도권 육성방안’도 구체화되고 있다. 정부는 부산을 중심으로 한 동남권의 글로벌 해양경제 중심지 육성 계획 실행을 위해 부산으로 이전하는 기관·기업들에 대한 지원도 제도화하고...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7일 오전 부산 강서구 한라IMS 회의실에서 조선기자재 중소조선 기업과 관련 유관기관 대표 등 관계자 참석한 가운데 열린 '조선기자재 및 중소조선 업계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 대선조선 영도 품은 한라IMS - 친환경 선박 개조 등 사업 확장 - SB선보, 다대조선소 인수 추진 부산 조선기자재 기업들이 잇따라 조선소 인수(국제신문 지난해 12월 29일 자 10면 등 보도)에 나서며 선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확대에 시동을 걸어...
기업 재무구조 개선작업(워크아웃)을 밟고 있는 부산 중견 조선소 대선조선의 사하구 다대조선소(사진)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SB선보가 선정됐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대선조선 채권단은 최근 친환경 에너지 설루션 기업 SB선보를 다대사업소 등...
한라IMS(092460)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 55억 1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93억 5700만원으로 48.2% 늘었고, 순이익은 66억 8000만원으로 17.7% 증가했다.
글로벌 선도기업 부산지회(지회장 박말용)는 27일 한라IMS(주) 본사에서 ‘에너지절약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정부의 에너지 절약 조치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선도기업은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전국의 산업단지 입주기업...
부산시는 기술 경쟁력으로 지역 제조업의 성장을 이끌 기업 4곳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기업은 제엠제코, 비엠티, 한라IMS, 대양전기공업으로, 매출 규모와 고용 창출 기여도, 시장 확장 가능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부산시는 기업당 3억...
한라IMS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를 주력으로 하는 정밀기계 회사입니다.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검사 및 측정 장비,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 설립되어 국내 주요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사들을 주요 고객으로 거느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