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은 자사 인공지능(AI) 코딩 보조 도구 '아테나 코드 어시스턴트'의 명령줄 인터페이스(CLI) 버전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제공하던 인텔리제이(IntelliJ), 이클립스(Eclipse), VS코드(VS Code) 등 통합개발환경(IDE)용 플러그인에 CLI 버전을...
피지컬AI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에브리봇(270660)은 AI·모바일 플랫폼 전문기업 유라클과 피지컬AI 로봇 분야의 기술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라클의 AI 플랫폼 기술과 기업 AI 운영 역량...
유라클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이 주관하는 '2026년도 인공지능(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환경)'의 '고감도 누수센서를 활용한 생성형 누수감시 AI 플랫폼 실증 및 상용화' 과제 기반으로 피지컬 AI 사업을 본격화...
유라클이 상수도 누수 관리 분야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실증 사업에 참여하며 피지컬 AI 사업 확대에 나선다. 유라클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이 추진하는 '2026년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환경)'의 선정 과제인 '고감도 누수센서...
키움증권은 24일 유라클(088340)에 대해 인공지능(AI) 사업 비중을 확대되면서 체질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며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라클 부문별 매출. (사진=키움증권, 유라클)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최근 앤트로픽을 비롯한 미국 주도의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모델의 외부 유출을 제한하고 자국 중심의 폐쇄적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이른바 'AI 기술 내셔널리즘(자국 우선주의)' 조짐이 뚜렷해지면서 국내에서도 외산 AI에 대항해...
유라클(대표 조준희, 권태일)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코딩 솔루션이 실제 개발 현장에서 비용 절감 효과를 입증했다. 보안 우려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코딩 도구 도입을 주저하던 기업에게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I 플랫폼 전문기업 유라클이 에이전틱 AI, GPU 자원관리, 바이브 코딩을 3대 핵심 사업으로 삼아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유라클이 정조준하는 시장은 단순 프롬프트 입력 방식을 넘어선 에이전틱 AI 환경과 이를...
유라클은 핵심 경영진이 자사 주식을 장내 매수하며 책임경영과 주가부양 의지를 표명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창업주인 조준희 회장을 비롯해 권태일 사장, 기획관리총괄 유웅진 전무 등이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유라클 보통주를 장내...
유라클이 인공지능(AI) 플랫폼인 '아테나(Athena)/AURDA'가 AI 표준 플랫폼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1일 전했다. 유라클은 국내 모바일 플랫폼 1위 기업으로 삼성전자, 현대차그룹, LG그룹, SK그룹 등 다양한 그룹사 및 기업, 공공기관에 모바일 표준...
유라클은 클라우드 기반의 전자결재 및 업무협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서비스 분야에서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주요 고객층으로 하고 있습니다. 2014년 설립되어 2021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디지털 업무 자동화 솔루션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