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기기 제조 기업 케스피온이 무상감자를 통한 재무구조 정비에 나선다. 올해 초 액면병합으로 주식수를 줄였고, 결손 보전을 위한 자본감소도 추진한다. 지난해 매출은 늘었지만 적자와 올해 1분기 마이너스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이어지는...
통신기기 제조 기업 케스피온이 결손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액면가 1000원의 보통주 2주를 같은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방식이다. 감자비율은 50%다. 이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
18일 오후 12시 35분 기준 코스닥 시장 거래 상위 종목들은 종목별 재료에 따라 뚜렷한 차별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거래량 최상위권에서는 아주IB투자(027360)가 3541만 8696주 거래되며 1만 7600원으로 전일 대비 22.99% 급등했고...
정부가 상장폐지 기준을 대폭 강화하면서 상장 중소기업들의 ‘방어형 인수합병(M&A)’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기존 사업만으로는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을 맞추기 어려운 만큼 외부 사업을 흡수해 상장 지위를 유지하려는 목적이다. 다만...
코스닥이 6일 장 초반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 15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4.37포인트(-0.36%) 내린 1209.37을 기록했다. 지수는 1220.90으로 출발한 뒤 장중 고가도 1220.90에 그쳤고, 저가는...
통신 케이블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이날 국내 증시에서 상한가 종목 가운데 과반이 통신 인프라주로 채워졌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기대가 데이터센터를 넘어 전력망과 통신망으로 확산되면서 관련 종목으로 자금이 유입된 영향으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케스피온(079190)에 대해 다음 달 4일 주권매매 거래정지가 해제된다고 30일 공시했다. 해제사유는 액면병합 주권 변경상장이다.
금융위원회가 자본시장 건전화를 위해 이른바 '동전주'(주당 가격 1000원 미만 주식)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을 신설하자, 이를 회피하기 위한 상장사들의 주식병합이 급증하고 있다. 다만 투자자와 기업들은 주식병합 후에도 액면가나 시가총액...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요건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관리종목 지정 우려 종목까지 빠르게 증가하며 상장폐지 압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시가총액 150억원 미달 상태가 장기간 지속된...
‘동전주 상폐’ 7월 시행 앞두고 작년 8배 넘는 주식병합 결정 액면가 밑도는 종목 많아 주의 오는 7월 1일 금융위원회의 새로운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시행을 앞두고 주식병합을 통해 퇴출을 모면하려던 한계기업들에 비상이 걸렸다. 주식...
케스피온은 항암제와 면역질환 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을 개발·제조하는 제약 회사입니다. 2000년에 설립되어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주로 국내 제약사와 해외 제약사에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항암제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 파이프라인을 통해 신약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