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공회의소는 지난 19일 한국거래소, 한국IR협의회, 대전상장법인협의회와 공동으로 '지역 코스닥 상장사 합동 IR 및 기업탐방'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대전 지역 코스닥 상장사들과 수도권 투자자 간의...
동물용 백신 전문기업인 중앙백신연구소은 생명공학기업 옵티팜과 공동 개발 중인 구제역 백신에 대해 지난 16일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임상시험 계획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은 약 6개월간 총 6개...
중앙백신연구소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수이샷 ASF-X(SuiShot® ASF-X)'에 대해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수출용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허가는 국내에서 처음 등록된 ASF 백신이다. 중앙백신연구소가 현재...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전 국민이 가슴을 쓸어내린 석달이었다. 올해 1∼3월 ASF가 전국을 강타하면서 국내 양돈산업은 큰 위기에 봉착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들어 발생건수는 14일 기준 24건. 3월16일을...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중앙백신(072020)연구소는 25일 공시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기업성장전략과 주주환원정책을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와 관련된 사항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구체적인...
중앙백신(072020)은 윤석인 대표이사 신규 선임으로 윤인중·윤석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4일 공시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2월26일 경북 김천 검역본부에서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개발 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간담회는 올들어 수도권에서 3일 낮 12시 기준 구제역 2건이 나오고 ASF는 전국적으로 21건 발생하는 등 엄중한...
동물백신 기업 중앙백신연구소는 한국 멧돼지에서 분리한 백신 후보주 'ASFV‑MEC‑01'을 기반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생백신 '이샷 ASF-X'(가칭)를 개발, 글로벌 상용화에 본격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성과가 국내 자체 기술로 확보한...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 이종수 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팀이 지난 2024년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생백신주 ‘ASFV-MEC-01’의 후속 연구를 통해, 백신의 임신모돈에 대한 안전성과 유전적 안정성, 장기 면역 형성 능력 등을...
글로벌 경기 둔화와 경쟁 심화 속에서도 동물용의약품 수출이 지난해 약 13% 성장한 가운데 한국동물약품협회가 새 사옥 개관과 함께 산업 도약을 선언했다. 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정병곤)는 8일 부설 한국동물약품기술연구원 개관식과 2026년도...
중앙백신은 백신 및 혈액제제 개발·생산을 주력으로 하는 바이오 제약 회사입니다. 1969년에 설립되어 오랫동안 국내 백신 시장에서 활동해 왔으며, 주로 감염병 예방 백신과 혈액 유래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국내 의료기관과 보건당국을 주요 고객으로 하여 필수 백신 공급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