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불안에 시가총액 미달을 사유로 관리종목에 지정되는 기업이 속출하고 있다. 상장 유지를 위한 허들이 올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상향되고 있는 가운데 시가총액 200억 미만 초소형주의 증시 퇴출 위기가 현실화되는 분위기다. 28일...
마켓딥다이브 고영욱 기자 나와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이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데 이어 거래도 크게 위축됐는데요. 왜 이렇게 됐는지, 회복 가능성은 있는지 짚어보겠습니다. <앵커> 다행히...
코스닥 상장유지 기준 강화가 7월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시가총액 미달 우려 공시가 잇따르고 있다. 동전주나 시총 미달 기준은 별도 심사 없이 정량 기준으로 상장폐지 여부가 결정되는 형식적 요건이다. 실적이나 성장 가능성이 있는 저가주도...
상장 유지를 위한 시가총액 기준이 이달부터 강화되면서 저(低) 시가총액 종목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일부 종목은 개인투자자의 이른바 ‘응원 매수’에 힘입어 상장폐지 우려를 벗어난 반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기업들은 관리종목 지정과...
한성기업, 모나미 등 응원매수에 '상폐기준' 시총 웃돌아 '시총미달' 코스닥 6곳 관리종목 지정…10곳은 미달 공시 "유행 좇는 투자, 주의 필요"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국내 증시서 상장 유지를 위한 시가총액 기준이 이달부터 강화되며 지난...
코스닥 상장사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부채비율이 전년 말 대비 9%포인트(p) 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12월 결산법인 1372사 중 전년 동기 실적이 비교 가능한 법인 1273사를...
세진티에스(06777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2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약 119억원으로 전년 대비 9.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약 6억원으로 같은 기간 81.7% 줄었다.
세진티에스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부품을 공급하는 정밀 기계 부품 제조업체입니다.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각종 부품과 어셈블리 제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반도체 제조사들을 고객으로 하고 있으며, 수출을 통해 해외 시장에도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