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15일 2026년 1분기 실적결산 결과 연결 기준 매출 242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 당기순이익 4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0.5%,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1.0%, 20.2% 감소했다. 엠게임은 지난해 1분기 북미, 유럽...
엠게임이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에 나선다. 엠게임은 14일 공시를 통해 발행 주식 총수의 약 2.14%에 해당하는 41만1100주를 오는 15일부터 8월14일까지 약 3개월간 코스닥 장내 매수 방식으로 취득할 계획이라고...
엠게임은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귀혼M'에 신규 콘텐츠 '화신의 탑'을 업데이트하고 가정의 달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신규 콘텐츠 '화신의 탑'은 계정 내 보유 캐릭터로 팀을 구성해 50층까지 도달하는 월간 콘텐츠다. 참여 캐릭터...
엠게임은 인기 코믹 무협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에서 신규 직업 '진풍백'을 업데이트하고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하는 '진풍백'은 원작 천마신군의 셋째 제자로, 특수 체질인 '천음구절맥'을 타고나 무한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가 지체·뇌병변 장애인의 게임 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업을 전개한다. 카카오게임즈는 5월25일까지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사업 ‘함께하는 플레이버디’의 올해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7일...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인기 코믹 무협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의 신규 직업 '진풍백'을 업데이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하는 진풍백은 원작 천마신군의 셋째 제자로, 특수 체질인 '천음구절맥'을 타고나 무한에 가까운 내공을 보유한...
엠게임이 열혈강호 온라인의 신규 캐릭터 '진풍백' 업데이트를 앞두고 원작 '열혈강호'의 전극진, 양재현 작가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인터뷰 영상을 24일 공개했다. 전극진 작가는 영상에서 원작 팬들이 사랑하는 캐릭터인 진풍백을 언급하며 "내일이...
게임 산업 성장 둔화…체질 개선 불가피 AI·인수합병·신사업 등 생존 전략 고심 국내 게임업계가 몸집 줄이기와 사업 다각화에 동시에 나섰다. 국내 시장 성장이 정체된 상황에 개발비가 치솟자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수익 구조를 모색하고 있다....
상장 게임사 10곳 2025년도 귀속분 총액 2691억 크래프톤 창사 첫 현금배당…일부 기업도 ‘증액’ 국내 게임업계가 지난달 주주총회를 통해 총 2691억원 상당의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해당 기업들이 지난해 3월 주주총회를 통해 확정한 배당금...
엠게임은 베트남 게임 서비스사인 VTC 모바일과 모바일 MMORPG '귀혼M'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엠게임은 지난해 10월 태국 진출에 이어 베트남 지역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며 동남아시아 포트폴리오를 한층...
엠게임은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을 주력으로 하는 게임 회사입니다. 2008년 설립되어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국내외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캐주얼 게임과 RPG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개발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