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캄보디아 항공 분야 최고위급 인사들을 초청해 'K-공항'의 핵심 운영 노하우와 선진 교육 시스템을 전수하며 양국 간 항공 협력의 새 판을 짰다. 단순한 인프라 원조를 넘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기준에 부합하는 현지 맞춤형...
롯데건설이 교량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붕괴 사고를 예방하는 신공법을 개발해 재난안전신기술로 인정받았다. 롯데건설은 대련건설, 유신,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 개발한 '강관가로보 공법'이 한국방재협회 재난안전신기술(제2026-4호)로...
롯데건설과 대련건설, 유신,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 개발한 ‘교량 가설 중 거더의 신속한 횡변위 보정으로 전도안전성 향상이 가능한 콘크리트 거더교용 강관가로보의 시공기술’ (이하 강관가로보 공법)이 한국방재협회 재난안전신기술 제2026...
국토부, 22일 서울역 '철도건설 기업들과 안전간담회' 개최 철도건설 현장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이어지자 이재명 정부가 안전관리 체계 마련에 나섰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안전은 정해진 절차와 기준을 철저히 지키는 데서 출발한다"며...
지난해 엔지니어링 수주 실적이 역대 최대 규모인 13조1390억원으로 집계됐다. 건설 부문은 전년보다 감소했지만,체코 두코바니 원자력발전소 설계 등 대형 원전 프로젝트 수주 등의 영향으로 비건설 부문이 전체 실적 상승을 주도했다....
미국·이란의 2주간 휴전 협의가 진행되면서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건설과 에너지주가가 강세를 나타냈다. 이들 업종이 전쟁이 끝난 후 중동 인프라 재건에 따른 수혜를 볼 수 있단 전망이 주가 상승의 이유로 꼽힌다. 증권가에서는...
한국전력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발주한 '파라과이 송·변전 마스터플랜 수립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리나라의 경제개발 경험 관련 노하우를 협력 대상국에 공유하고 적합한 정책...
유신(054930)은 주당 9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3.8%이며 배당금총액은 27억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며 배당금지급 예정일자는 오는 4월 24일이다.
유신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92억4377만원으로 전년대비 59%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855억239만원으로 13.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105억2035만원으로 56.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랜섬웨어 공격 그룹 '킬린(Qilin)'이 방송사 MBC를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킬린은 지난달 30일 자신들의 다크웹 사이트 내 피해자 목록에 MBC를 등록했다. 킬린은 '광고·마케팅'이라는 제목으로 MBC 온라인 누리집의 링크를...
유신은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토목, 건축, 플랜트 설계 및 감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1977년에 설립되어 국내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해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댐, 교량, 도로 등 대규모 토목 사업과 건축 프로젝트의 설계 및 감리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