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 중인 혁신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Penetrium)의 첫 글로벌 임상을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2상으로 신청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아울러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을 핵심 축으로 추가해 임상 설계를...
페니트리움바이오의 항암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 임상개발에 자가면역질환 전문가들이 잇달아 합류하고 있다. 류머티즘관절염 권위자인 게리 파이어스타인 미국 UC샌디에이고 의대 석좌교수가 25일 개발에 참여하기로 했다. 지난 1월에는...
줄기세포 치료는 재생의학의 핵심 기술로 부상했지만, 임상 근거 부족·과장 광고·규제 공백 등 구조적 문제가 동시에 드러나고 있다. 국내외 연구·산업 현황을 짚고, 법·제도 미비와 시장 혼탁 문제를 진단한 뒤, 한국형 재생의료 생태계 구축을...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혁신 항암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Penetrium)의 비소세포폐암(NSCLC) 연구 초록이 오는 9월 12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세계 폐암 학회 학술대회(WCLC 2026)에 공식 채택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구...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개발 중인 범용 항바이러스제 ‘제프티’에서 유전독성에 대한 우려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제프티는 공인 비임상 시험기관인 디티앤씨알오 안전성평가센터에서에서 수행한 GLP(비임상시험관리기준) 소핵시험에서...
신약개발 기업 페니트리움바이오가 가짜내성 치료제 '페니트리움'과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 임상에 착수한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자사의 종양미세환경(TME) 타깃 신약후보물질 페니트리움과 키트루다의 병용 임상...
올해 ASCO 주인공, 美레볼루션의 췌장암 신약 ‘다락손라십’ 생존기간 6.7→13.2개월…발표 직후 기립박수 쏟아져 로슈·화이자부터 韓온코닉까지 차세대 치료제 개발 속도전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의 최대 화제는 임상...
현대바이오(048410)는 100억원 규모의 제1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0.0%, 만기이자율은 4.0%이며, 사채 만기일은 2029년 6월23일이다. 전환가액은 주당 1만201원이다. 전환에...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이하 현대바이오)는 미국 법인인 현대바이오USA가 아프리카 에볼라 발병국 환자들을 위해 범용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 제프티(XAFTY, CP-COV03) 임상약을 무상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미국 NIH 코로나19 및...
셀트리온, 램시마 등 류머티즘 관련 포트폴리오 소개 현대바이오 자회사,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 알리기 김지연 특파원 = 유럽 최대 규모의 류머티즘·자가면역질환 분야 학술대회 행사에서 한국 기업들이 K-바이오 알리기에 나섰다. 3일...
현대바이오는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제약 회사입니다. 1989년에 설립되어 현재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등 다양한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 시장에서 중견 제약사로서 의약품 유통 및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