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043910)은 계룡건설산업 외 3개사와 43억원 규모 석문국가산단 B-6 민간참여 공모사업 중 PC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1.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9년 3월31일까지다.
코스닥이 외국인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3거래일 연속 큰 폭으로 밀리며 1056.07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부터 약세로 출발한 지수는 반등 없이 낙폭을 키웠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 전반의 하락이 지수 부담으로 이어졌다. 반면 신규...
㈜자연과환경은 지난 18일 한국거래소 IR에서 현재 수주잔고가 1227억 원에 달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건설 경기 침체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위축으로 실적이 둔화됐으나, 회사는 신용등급 BBB-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안정적인...
코스닥 상장사인 자연과환경은 18일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올해를 실적 반등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환경복원 전문 기업이자 모듈러 건축 기업인 자연과환경은 건설 경기 침체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축으로 매출이 2024년...
▲HD현대중공업(329180)=오세아니아 소재 선사로부터 VLGC 2척 수주 ▲SK(034730)=자회사 SK에코플랜트에서 중대재해 발생 ▲파미셀(005690)=두산 전자BG와 81억 원 규모 전자 재료용 소재 공급 계약 체결 ▲GS(078930)=자사주 2주5033주(우선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자연과환경(043910)에 대해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정지 사유는 주식의 병합·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말소다. 정지 기간은 오는 29일부터 신주권 변경 상장일 전일까지다.
자연과환경(043910)은 아벤종합건설과 41억3000만원 규모의 용마로지스 신허브센터 신축공사 중 PC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액은 2024년 연결 매출액의 10.1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7년 8월 31일까지다.
주가가 1000원대를 오가는 종목을 뜻하는 이른바 '동전주'의 주식 병합이 늘고 있다.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앞서 당장 주가가 높아 보이는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라는 평가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융당국이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금융당국이 상장사 퇴출 기준을 강화하면서 주가 1000원 미만의 이른바 '동전주' 기업들이 생존을 위한 자구책 마련에 분주하다. 상장폐지 가능성이 현실화되자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는 주식 병합 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자연과환경(043910)은 주당 가액 500원인 보통주를 5000원으로 10대 1 병합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1억1339만1457주에서 1133만9145주로 줄어들게 된다. 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자연과환경은 환경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입니다. 폐기물 처리, 환경 컨설팅, 환경 시설 운영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으로, 환경 산업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