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ST가 미래 인공지능(AI) 지도를 바꿀 '한국판 일론 머스크' 만들기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었다. 이건우 DGIST 총장은 5일 서울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출입 기자단을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대구·경북 지역 AI 및 AX 생태계를 주도할 영재...
주요 앵커기업들이 협력사와 '원팀'을 꾸려 공급망 전반의 탄소감축에 나선다. 글로벌 탄소규제가 개별 기업을 넘어 공급망 단위로 확대되면서, 완성차·반도체·조선·철강 업계가 협력업체와 함께 탄소 경쟁력 확보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위변조방지 및 정품인증 솔루션 전문 기업 넥스팟솔루션(대표 박준표)이 교보증권을 상장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넥스팟솔루션은 이번 주관사 선정을 기점으로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
정부의 국내 증시 '코리아 프리미엄' 전환에 맞춰 자동차 부품 업종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국내 자동차 부품주들은 대표적인 '저PBR(주가순자산비율)주'로 꼽혀 재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현대차...
대구시가 지역 제조현장의 인공지능(AI) 전환에 속도를 낸다. 대구시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 선정된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사업은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첨단산업의 확대로 배관 시장이 재조명받고 있다. 까다로운 일본에서도 한국 기술을 찾는 가운데 28년 외길을 걸어온 기업이 있다.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유니온파이핑의 이야기다. 김대철 대표는 부품 영업 사원 시절 포스코 배관 도면을 접하며...
상신브레이크가 보통주 1주당 50원의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배당총액은 약 9억6800만원으로, 배당수익률은 1.8%다. 배당금 지급은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안에 이뤄진다. 상신브레이크는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아직 결정되지...
AI가 품질 판단, 데이터가 기준이 되는 제조 현장으로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주관 ‘제조업 AI융합 기반조성사업’ 성과 제조 현장의 검사 정확도와 효율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AI 기반 기술이 등장했다. ㈜컴퓨터메이트(대표 서상인...
대구시는 고용 친화 기업 5곳을 신규로 인증했습니다. 신규 선정된 기업은 남선 알미늄과 대동모빌리티, 발레오 모빌리티 코리아, 한국알스트롬, 화성개발입니다. 대구시는 이들 기업이 미래산업 분야와 강소기업으로 2024년 기준 평균 매출액 1...
대구시는 29일 오후 3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고용친화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열고, 고용 창출과 근무환경이 우수한 11개 기업을 고용친화기업으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5개사가 선정됐고, 6개사는 재인증을 받았다. 올해 신규 선정된...
상신브레이크는 자동차 브레이크 시스템과 관련 부품을 제조하는 자동차 부품 업체입니다. 국내 자동차 제조사와 해외 완성차 업체에 브레이크 부품을 공급하는 것이 주요 사업입니다. 현대·기아자동차 등 국내 주요 완성차 업체가 주된 고객이며, 수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