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창업주 고(故) 김정근 전 회장의 상속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그의 아들인 '오너 2세' 제노스코 김성연 매니저가 지분 승계를 완료했다. 창업주가 지난 2월5일 갑작스럽게 별세한 만큼 김성연 매니저는 1000억대에 달하는 상속세 부담을 안게...
오스코텍이 창업주 지분 상속과 별개로 기존 계획에 따라 제노스코의 완전자회사화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 상속은 양사 이해관계를 함께 바꿨다. 최대주주 김성연 씨가 제노스코 지분도 보유한 만큼 사외이사 중심 특별위원회가 복수 회계법인을...
상속 완료로 김성연·특별관계자 지분 12.45% “R&D 중심 경영 이어갈 것” 오스코텍이 창업주인 고(故) 김정근 전 회장의 상속 절차를 마무리하고 김성연 씨를 포함한 상속인 및 특별관계자가 최대주주에 올랐다. 오스코텍은 23일 공시를 통해 상속에...
굵직한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를 보유한 바이오벤처 넥스아이와 아델이 나란히 코스닥 입성에 도전한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면역항암제 개발사 넥스아이와 퇴행성뇌질환 신약개발사 아델은 지난 21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항암제·치매·자가면역질환 치료 후보물질 빅파마에 잇달아 기술이전하며 경쟁력 입증 ‘항암제 내성’ 겨냥한 신약·차세대 플랫폼 “3년 내 추가 기술수출 성과 보여주겠다” “인류가 벌여 온 암(癌)과의 전쟁, 이제 ‘제4의 물결’이 오고...
[체크!ETF]는 주요 상품 수익률과 정보를 정리, 투자 궁금증을 해소하는 코너입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나란히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했다. 최근 증시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유연한 대응으로 미래가 밝은...
리브리반트·렉라자 상반기 매출 전년比 70%↑ J&J 연간 실적 전망 상향 미국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과 유한양행의 폐암 신약 ‘리브리반트·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병용요법이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J...
이상현(사진) 오스코텍(039200) 대표가 ‘1~2년에 기술이전 계약 1건씩’을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동안 글로벌 기술이전 경험을 축적하면서 이를 위한 내공과 함께 충분한 현금흐름을 만들었다는 것이 이 대표의 판단이다. 그는 이를...
사모펀드 운용사(PEF) 라데팡스파트너스의 오스코텍 지배구조 개선 참여에 대해 신동준 오스코텍 CFO가 전체 주주의 이익을 기준으로 지배구조 개선에 나선다면 긍정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경영권으로 인한 주주 간 분쟁으로 인해 본업을...
국산 항암제 ‘렉라자’를 처음 발굴한 제노스코를 비롯해 이번에 상장을 추진하는 인제니아테라퓨틱스·파인트리테라퓨틱스는 모두 미국 보스턴·케임브리지(보스턴 클러스터)에 둥지를 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미국 최대 바이오...
오스코텍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를 주력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특히 박막 증착 장비와 식각 장비 등 반도체 생산 공정에 필요한 핵심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반도체 제조사들을 주된 고객으로 하고 있으며, 반도체 산업의 성장에 따라 수요가 연동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