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대표 건설사 계룡건설이 2400억 원 규모 대전구치소 신축 BTL(임대형 민간투자)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장기간 표류했던 대전교도소 이전사업도 이번 사업을 계기로 추진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에서 설계자가 선정된 첫 사례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호실 직행 엘리베이터·독립형 복도·버틀러 캐비닛 적용…프라이빗 라이프 강화 -낙상·심박 감지 센서부터 무단차 설계까지…일상 속 안전성 높여 최근 하이엔드 주거시장에서 프라이버시와 안전을 동시에 갖춘 설계가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건설경기 침체에 민간·공공 일감 감소…정비사업으로 수주 쏠림 강남·목동 등 사업성 높은 단지에 경쟁 집중…설계시장도 양극화 # 서울 송파구 재건축 3대장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올림픽훼밀리타운은 최근 재건축 설계사 선정 입찰에 무려 18개...
디자인 제안서에 임대주택 별도 배치 취지 서울시 소셜믹스 원칙과 정면 충돌 29일 주민총회 앞두고 주민 우려 확산 [더팩트 | 공미나 기자]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자 선정 과정에서 잡음이 일고 있다. 입찰 참여사 중 하나인...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사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희림건축이 대형 평형 비중을 유지한 설계안을 앞세워 표심 잡기에 나섰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사 선정에는 희림건축을 비롯해...
국내 정비사업 설계 시장에서 최다 실적을 보유한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송파구 대형 재건축 수주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올림픽훼밀리타운을 시작으로 올림픽선수기자촌, 아시아선수촌까지 이어지는 이른바 ‘송파 올림픽 3대장’ 재건축...
이 기사는 2026년06월16일 13시59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호텔 부지 복합시설 개발사업'이 본격적인 공사 궤도에 오른 가운데, 사업 관련 7000억원 규모 브릿지론 만기가 오는 9월까지 연장된다....
최근 아파트 시장에서 커뮤니티 시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과거에는 입지와 가격, 브랜드가 아파트의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였다면, 최근에는 단지 안에서 여가와 건강, 문화와 취미를 아우르는 주거 경험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희림은 건축설계, 엔지니어링, 도시계획 등을 주력으로 하는 종합 건축 서비스 회사입니다. 국내 주요 건설사와 개발사의 프로젝트에 설계 용역을 제공하며, 상업시설, 주거시설, 공공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국내 건축설계 업계에서 주요 플레이어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