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매출액 1168억원, 영업이익 109억원 보통주 1주당 250원 현금배당 결정 화장품·퍼스널케어 소재 전문 기업 삼양KCI가 지난해 경기 침체 속에서도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삼양KCI는 23일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본사 대회의실에서...
삼양케이씨아이(036670)는 약 41억 8225만원 규모의 기취득 자사주 50만980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6월30일이다.
삼양케이씨아이(036670)는 주당 250원의 현금을 배당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따. 시가배당율은 3.8%, 배당금총액은 26억9000만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삼양케이씨아이는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109억원으로 전년 대비 27.5% 감소했다고 22일 잠정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97억원으로 33.8% 줄었다. 다만 매출은 성장세를 유지했다. 같은 기간 연매출액은 1168억원으로 전년 대비 6.0% 증가했다....
삼양홀딩스에서 인적분할해 독립을 선언한 삼양바이오팜의 사내이사로 이현수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이사진에 합류했다. 이 CFO는 20여 년간 삼양에서 근무했으며 2018년부터 현재까지 약 10년 가까이 재무 경력을 쌓아온 인물이다. 실제...
㈜케이씨아이(대표 강수환) '시트앤모어'가 19일(금)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 '2025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생활리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춰 기술혁신 기업...
삼양엔씨켐,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대 실적 삼양KCI, 세계 120여 기업에 퍼스널케어 소재 공급 삼양그룹은 스페셜티 사업을 영위하는 화학2그룹을 중심으로 수익성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반도체 소재를 만드는...
삼양그룹은 자사 스페셜티(고기능성) 소재 2종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으로 신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삼양바이오팜과 삼양KCI는 지난 18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년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에서 수상기업...
삼양그룹이 석유화학업계의 침체 장기화 속에서도 반도체 소재를 만드는 삼양엔씨켐과 퍼스널케어 소재 사업을 영위하는 삼양케이씨아이를 앞세워 위기극복에 나서고 있다. 삼양엔씨켐은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PR) 소재인 고분자와 광산발산제...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유례없는 침체를 겪고 있는 국내 석유화학 기업들이 위기 극복을 위해 나서는 가운데 삼양그룹의 화학계열사 삼양엔씨켐과 삼양케이씨아이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반도체 소재를 만드는...
삼양케이씨아이는 식품 첨가물과 기능성 원료를 주로 생산하는 화학 회사입니다. 1987년에 설립되어 현재 경기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국내 식품 산업에 다양한 첨가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유화제, 증점제, 향료 등이 있으며 식품 제조업체들이 주요 고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