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안전장비 전문기업 세이프웨어가 신도리코 자회사 신도디엑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산업현장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 솔루션 공급 확대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신환철(오른쪽) 세이프웨어 대표와 김찬동 신도디엑스 대표이사가...
올해 1분기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들의 부채비율이 소폭 하락하며 재무구조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를 제출한 코스피 12월 결산 상장법인 701개사 중 신규...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들이 동일한 이사 후보를 두고 찬반이 엇갈리는 사례가 나타났다. 후보자의 결격사유를 어디까지 판단 기준에 포함할 것인지에 대한 운용사별 해석 차이가 의결권 행사 결과를 갈랐다. 순자산 기준 상위 5대 자산운용사인...
중견 사무기기 그룹 신도(Sindoh)의 오너 3세 개인회사나 다름없는 ‘옥상옥(屋上屋)’ 비상장사의 쓰임새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경영권 세습의 튼실한 디딤돌로서 뿐만 아니라 남부러울 게 없는 ‘돈줄’ 노릇도 하고 있다. 신도시스템...
올해 2월 말, 중견 사무기기 그룹 신도(Sindoh)의 모태 주력사 ㈜신도리코는 자기주식을 소각했다. 1960년 7월 설립 이후 처음이다. 남아있는 것도 올 3월 시행된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모두 소각할...
‘0.18%’. 중견 사무기기 그룹 신도(Sindoh) 3대(代) 후계자가 여태껏 소유한 모태 주력사 ㈜신도리코 지분이다. 5살 때인 1999년 1만7650주에서 지금껏 단 한 주의 변동도 없다. 이것만 놓고 보면, 주식 대물림은 걸음마 조차 떼지 않은 듯 보인다....
신도리코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사무용복합기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신도리코는 1960년 창립 이후 국내 최초로 복사기와 팩시밀리를 개발하며 한국 사무기기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다양한 업무 환경에 최적화한 디지털...
▲신주배정기준일=KB스타리츠(432320)(유상) ▲구주주유상청약=티웨이항공(091810) ▲보통주추가상장=카카오뱅크·카카오(주식매수선택권행사) 하이브·성안머티리얼스(국내CB) ▲주권변경상장=SK디스커버리(006120)·신도리코·코웨이(주식소각)...
‘주식농부’로 불리는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가 복합기·프린터 제조업체 신도리코 이사회에 배당 상향과 중장기 밸류업 계획 수립을 공개 요구하고 나섰다. 23일 스마트인컴에 따르면 지난 20일 박 대표는 공개 주주서한을 통해 “11일 이사회가...
기아가 목적기반형차량(PBV)의 DNA를 강화하기 위한 자체 거버넌스개혁안을 3월20일 오전9시 현대차·기아 서울 양재사옥에서 열릴 제82기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한다. 기아는 이번 주총 안건에 △김승준 재경본부장(전무)을 사내이사로 △전찬혁...
신도리코는 복합기, 프린터 등 사무용 기기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1977년에 설립되어 현재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국내 사무기기 시장에서 주요 업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복합기 렌탈 및 판매, 소모품 공급 등을 통해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