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2시 35분 기준 코스닥 시장 거래 상위 종목군에서는 개별 종목 장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상승 종목이 우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거래량 상위권에는 레몬헬스케어(365660), SG(255220), 서산(079650), 에스와이(109610)...
코스닥 상장사 광무가 급등하고 있다.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약 1143억원어치를 매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영향이다. 회사 측이 제시한 양도대금은 1100억원 상당이다. 광무의 전일 종가(1435원) 기준 시가총액 857억원보다 많다. 8일...
광무는 투자수익 회수를 위해 1144억원 규모의 삼성전자 주식을 장내매도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2.96%에 해당하는 규모다. 매도 주식수는 35만9620주다.
광무는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88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406억원 순손실)와 비교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억원, 영업손실은 9억원을 기록했다. 광무의 1분기말 연결기준 총자산은 2485억원으로...
▲실권주청약=진양폴리(010640)(주관사 신한) ▲보통주추가상장=엘앤에프(066970)(신주인수권행사) 파라다이스·금호전기(국내CB) ▲주권변경상장=윌비스(008600)(감자) 동아에스티(170900)(주식소각) ▲공모주청약=리센스메디컬(주관사 한국)...
코스닥 상장사 대진첨단소재(393970)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됐던 우태경씨가 현재 회사 법무팀장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우씨는 대진첨단소재 최대주주 측과 경영권 갈등을 빚고 있는 투자자 측 인물로...
코스닥 상장사 대진첨단소재(393970)를 둘러싼 경영권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일부 투자 세력과 현 경영진 간 연계 가능성을 제기하며 적대적 인수합병(M&A) 시도라는 주장이 나온다. 특히 대진첨단소재 투자자인 광무(029480)(2대 주주) 측...
광무는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소각 대상은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장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 전량인 216만732주로,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3.5%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0일이며, 소각...
광무(029480)가 약 50억원 규모의 기취득 자기주식(자사주)을 소각한다고 3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216만 732주이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10일이다.
이차전지 소재기업 대진첨단소재 최대주주이자 전 대표인 유성준씨가 신규 이사 선임 안건이 상정된 주주총회를 금지해달라며 회사를 상대로 소를 제기했다. 이사회 주도권을 놓고 경영권 분쟁을 벌이는 모양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 전...
광무는 방위사업 분야에서 군용 통신장비와 전자전 시스템을 개발·제조하는 방위산업 전문 기업입니다. 국방부와 군 관련 기관을 주요 고객으로 하며 국내 방위사업 생태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중소형 방위산업 업체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