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그룹의 고부가 정밀주조 기업 대동금속은 올해 반도체 및 발전기·선박용 엔진 부품 매출이 약 397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 약 290억원보다 37.1% 증가한 규모로 올해 전체 매출 목표 1150억원의 약 35%에...
기반 산업인 농업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기후위기, 식량안보 등이 겹치면서 구조적 전환점에 서 있다. 사람의 경험과 노동력에 의존하는 방식으로는 농촌 소멸과 생산성 저하에 대응하는 데 한계점이 분명하다. 토양·작물·기상 데이터를...
스마트팜이 기술 개발과 실증 중심 단계를 지나 본격적인 상용화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접목되면서 스마트팜은 단순한 농업 시설을 넘어 건설·조명·환경제어 등 다양한 제조 기술이 집약되는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15일...
대구 대표 기업들이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섰다. 올해 본격 시행된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와 배터리 탄소발자국 규제, 국내 배출권 거래제 강화가 맞물리면서 탄소 감축은 비용 관리를 넘어 수출 공급망...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경기 침체와 저마진에 시달리던 전통 제조기업들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설비와 생산기술을 활용해 데이터센터 설비·인프라 등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전세계적으로 AI...
대동금속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한다고 8일 밝혔다. 대동금속은 지난 7일 이사회를 열고 장내 매수를 통해 취득한 자기주식 30만4800주를 모두 소각하기로 의결했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4일이다. 이번에...
대동은 튀르키예 농기계 업체 투모산(TUMOSAN)과 400억원 규모의 트랙터용 파워트레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대동이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사무소에서 튀르키예 투모산과 트랙터 파워트레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공급기간은...
▲씨에스윈드(112610)=베스타스 아메리칸 윈드 테크놀로지와 1902억 원 규모 풍력 타워 공급계약 체결 ▲대동(000490)=튀르키예 투모산 모터와 465억 원 규모 트랙터용 파워트레인 공급계약 체결 ▲아센디오(012170)=131억 원 규모...
대동금속(020400)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소각대상 주식은 보통주 30만4800주이며 주당 가액은 1000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4일이다.
대동금속은 스테인리스강 및 특수강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철강 제조업체입니다. 주로 냉간압연강판, 열간압연강판 등 다양한 강재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기계, 건설 등 여러 산업의 주요 고객사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