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스튜디오는 5월 13일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83억 원, 영업이익 34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 영업이익은 무려 575% 급증한 수치다. 국내외 플랫폼의 가파른 성장과 이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키다리스튜디오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34억4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5.45%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93% 늘어난 583억4500만원, 당기순이익은 210.74% 증가한 63억490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웹툰 엑스퍼트 프로그램' 3기 교육생을 6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54명 내외를 선발해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운영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예비 웹툰 PD 양성...
국내 인공지능(AI) 챗봇 시장의 선두 주자인 ‘제타(Zeta)’를 둘러싼 웹툰 저작권 갈등이 법적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웹툰 6개사는 제타가 창작자의 피땀 어린 결과물을 무단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며 고소에 나섰고...
국내 웹툰 산업을 이끄는 네이버웹툰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연합해 스페인어권 최대 규모의 불법 웹툰 플랫폼을 폐쇄시켰다. 해외 현지 법령에 따라 국내 권리사들이 공동 대응해 사법 조치를 끌어낸 첫 사례다. 저작권해외진흥협회(COA)는...
고질적 웹툰·웹소설 불법 유통 K-콘텐츠 연합군 반격에 ‘백기’ 사이트 닫아도 법적 책임 유효 K-콘텐츠 기업들이 손잡고 스페인어권 웹툰·웹소설 불법 공유 플랫폼을 폐쇄하는 데 성공했다. 작품 보호 체계 가동과 유통 차단 대응이 어려웠던...
COA·웹툰 권리사 협력…현지 법 대응 첫 성과 툰레이더·글로벌 동시 연재 전략 동시 가동 안티 파이러시, 불법 유통에 적극 대응 네이버웹툰이 저작권해외진흥협회(COA) 및 국내 주요 웹툰 플랫폼사들과 협력하여 스페인어로 다년간 불법 서비스를...
네이버웹툰·카카오엔터·레진·리디 등 저작권해외진흥회 회원사 공동 대응 수년간 활개 치던 스페인어권 사이트 잡아 국내 웹툰 플랫폼 기업들이 공동 대응을 통해 한달 방문 횟수가 8000만회를 넘는 스페인어권의 대형 불법 웹툰 사이트 폐쇄를...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대표이사 허흥범·박건원)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키다리스튜디오는 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키다리스튜디오는 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총 3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신탁 계약 방식으로...
키다리스튜디오는 웹툰, 웹소설 등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을 주력으로 하는 엔터테인ment 회사입니다. 2010년에 설립되어 2020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자체 제작한 웹툰과 웹소설을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하며, 이를 바탕으로 드라마, 영화, 게임 등 다양한 미디어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