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을 놓고 분수령이 될 주주총회를 앞두고 광명전기의 진통이 길어지고 있다. 최대주주 측이 의결권 행사를 법적으로 보장받자, 경영진은 주총을 연기했다. 현재로선 표 대결에서 패배할 가능성이 큰 만큼, 일단 시간 벌기에 들어간 것으로...
피앤씨테크(237750)는 광명전기가 제기한 회계장부 열람등사 가처분 신청과 관련해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이 일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고 1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피앤씨테크가 결정문을 송달받은 날의 3일 후부터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30일...
광명전기는 최대주주 에이치케이홀딩스 유한회사가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에이치케이홀딩스 유한회사는 광명전기 발행 보통주식 1025만4778주(23.66%)에 대한 의결권 행사를...
이 기사는 2026년 04월 24일 06시 00분 넘버스 유료 사이트에 발행된 기사입니다. 75년에 이르는 역사의 광명전기가 최근 지속 가능성이 불확실하단 평을 받을 정도로 망가진 것은 결국 경영진들의 실책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회사의 감사인인...
이 기사는 2026년 04월 23일 14시 16분 넘버스 유료 사이트에 발행된 기사입니다. 나반홀딩스가 법원에 요청한 광명전기 임시주주총회 개최가 이뤄지면 판도는 급변하게 된다. 상대적으로 확보한 지분이 적은 광명전기 경영진 측은 주총 주도권은 물론...
이 기사는 2026년 04월 23일 10시 30분 넘버스 유료 사이트에 발행된 기사입니다. 조광식 피앤씨테크 회장이 나반홀딩스와 합동 전선을 꾸리고 광명전기 경영권에 재도전한 가운데, 전경우 광명전기 대표이사를 필두로 회사 측도 방어에 총력을 다하고...
이 기사는 2026년 04월 22일 06시 00분 넘버스 유료 사이트에 발행된 기사입니다. 조광식 전 광명전기 회장은 피앤씨테크를 활용해 광명전기 경영권을 다시 확보하려고 한다. 피앤씨테크는 조광식 회장이 1대 주주(2025년 말 기준 특수관계자 포함...
이 기사는 2026년 04월 21일 16시 02분 넘버스 유료 사이트에 발행된 기사입니다. 광명전기는 회사가 흔들릴 정도의 재무 위기에 놓인 와중에, 경영권 분쟁까지 벌어지면서 안팎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2025년 10월까지 1년 7개월간 최대주주가 무려...
광명전기, 자금난에도 피앤씨테크 지분 인수 ‘상호주’ 분류돼 피앤씨테크 의결권 제한 감사의견 ‘거절’로 광명전기 상폐 위기 코스닥 상장사 광명전기를 직접 지배하던 피앤씨테크가 ‘에이치케이홀딩스’라는 유한회사를 설립해, 광명전기를...
이 기사는 2026년 04월 20일 08시 00분 넘버스 유료 사이트에 발행된 기사입니다. 75년에 이르는 역사를 자랑하는 코스피 상장사 광명전기에 '상장폐지' 주의보가 내렸다. 2025년도 재무제표에 대해 감사를 거절당했다. 명백한 위기다. 감사 거절 근거는...
광명전기는 전력 설비 및 전기 기계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변압기, 개폐기 등 전력 기기와 산업용 전기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전력 인프라와 산업 현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회사로 전력 설비 시장에서 주요 공급업체 중 하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