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계기업들의 유상증자를 주관하며 국내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의 마진을 남겼던 SK증권(001510)이 올해도 코스닥 중소형 기업들의 자금조달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 2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증권은 썸에이지(208640)·형지I&C...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매출액을 비롯해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늘었다. 특히 전기전자 업종의 영업이익이 급증한 반면 운송장비·부품 업종의...
올해 1분기 코스닥 시장 상장기업들은 1만원어치를 팔아 486원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거래소와 코스닥협회가 연결재무제표를 제출한 코스닥시장 12월 결산 상장법인 1372사 가운데 99사를 제외한 1273사를 조사한...
데이터 솔루션 기업 비투엔이 새 주인을 맞았다. 쌍방울 그룹 계열 조합이 물러나고 스트레지1호조합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최대주주는 104억원의 차입을 통해 경영권을 확보했다. 자금 조달 과정에서 차입에 과도하게 의존한 점에 대한 지적이...
디모아(016670)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186억1200만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발행 신주는 보통주 720만주고, 예정 발행가액은 2585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6년...
디모아(01667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약 41억원으로 전년 대비 93.4%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13.4% 감소한 약 231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약 244억원으로 602.7% 증가했다.
이니텍, 비비안 투자 이어 디모아 유상증자 참여 모두 과거 쌍방울 계열사... 투자 과정에 이용호씨 관여 본지 보도 이후 투자조합 조합원 변경 정정 공시 이 기사는 2026년 1월 30일 10시 14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코스닥...
디모아(016670)는 제7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 후 만기 전에 취득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사채 취득 금액은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20억2602만7397원이고, 취득 후 사채의 권면총액은 0원이 된다. 만기 전 취득 사유는...
소프트웨어 유통·판매 전문기업 디모아는 유상증자 161억원 납입으로 최대주주가 에스제이홀딩스 제1호 투자조합으로 변경됐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및 신규 이사 선임 건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소프트웨어 유통·판매 전문기업 디모아는 기존 비비안에서 에스제이홀딩스 제1호 투자조합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1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주식수는 265만2388주, 소유비율은 34.93%다. 변경 사유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잔금...
디모아는 반도체 검사 장비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를 주력으로 하는 정밀 기계 제조업체입니다. 2000년에 설립되어 코스닥에 상장한 회사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의 품질 검사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사들이 주요 고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