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이 신임 대표에 모기업인 부방그룹 이중희 부회장을 임명했다. 2일 부방에 따르면 쿠첸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인사를 단행했다. 이중희 부회장이 쿠첸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회사를 이끌 예정이다. 박재순 쿠첸 대표는 부방 부회장에 선임됐다....
부방(014470)은 신임 대표이사에 박재순 전 쿠첸 대표를 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부방은 이날 개최한 정기주주총회에서 박 신임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했으며 이후 이사회 결의를 통해 대표이사로 확정했다. 부방은 “박규원 전 대표의 사임에...
실적 내리막길인데 공정위 조사까지…'밥솥 명가' 재건 계획에 '빨간불' 실적 부진 속 경영에서 물러난 장남 이어 차남도 리더십 타격 우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2년 쿠첸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9억2200만원을 부과했다. 협력업체의 기술을...
밥솥 전문업체 쿠첸이 기술력을 강조하며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지만 외형 성장은 뒷걸음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쿠첸은 올해 초고압 기술을 적용한 밥솥을 출시하며 실적 개선을 꾀했지만 쌀 소비 감소 여파 속 뚜렷한 성과를...
박재순 대표 기대에도 ‘123 밥솥’ 신제품 효과 미지근 3분기 매출서 쿠쿠 늘고 쿠첸 줄고…양 사 격차 더 벌어져 국내 밥솥 시장에서 쿠쿠와 경쟁하고 있는 쿠첸이 신제품 출시에도 오히려 매출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쿠쿠와...
올해 상반기까지 코스닥 시장 상장기업들은 1만원어치를 팔아 402원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거래소와 코스닥협회가 연결재무제표를 제출한 코스닥시장 12월 결산 상장법인 1336사 가운데 129사를 제외한 1207사를...
주방가전기업 쿠첸이 정부의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에 발맞춰 공식 판매 채널에서 환급 대상 가전 환매 확대에 나선다. 모회사 부방의 매출 절반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쿠첸은 올해도 주력 사업인 밥솥 가전 판매를 늘리고 흑자 폭을 키울...
부방은 방송 및 통신 장비 제조업체로서 방송국, 케이블TV, 통신사 등을 대상으로 송수신 장비와 네트워크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1989년에 설립되어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국내 방송통신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핵심 장비 공급업체로 활동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