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에 공급한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이 정당계약에서 대부분 물량의 계약을 마쳤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정당계약 기간에 부적격 세대를 제외한 물량 대부분...
서울 강서구 마곡 도시개발구역에 있는 업무·상업 복합시설 ‘원그로브’ 야외 공간에 라벤더 정원이 조성돼 있다. 태영건설이 시공한 원그로브는 개관 1주년을 맞아 ‘산책의 감각’이라는 주제로 야외 공간 전역에 4297m²(약 1300평) 규모의...
태영건설이 기업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 3년 차를 시작했다. 2024년 5월30일 주채권 은행인 한국산업은행과 맺은 3년간의 기업개선계획 약정이 만료까지 1년 남았다. 태영건설은 지난 2년간 매출과 영업이익, 수주 등 경영 목표는 달성했으나...
성균관대 유휴부지 4만8000㎡ 개발 본격화 현대건설 컨소시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GTX-C 창동역 인접·철도 지하화 호재도 기대 서울 도봉구 도봉동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에 21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건립이 추진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건설현장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20대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났다. 29일 노동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폭염 대비 20대 건설사 CEO 간담회'를...
이재명 정부가 여러 차례 대책을 내놨지만 효과는 미지수다. 주택 공급 대상지 인근 주민 반대가 여전하고 건설경기 부진도 이어지고 있다. 정부가 대출 축소 등 규제를 연달아 강화하면서 주택 공급을 방해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29일 업계에...
2100가구 규모…내년 6월 착공 목표 오랜시간 방치돼온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의 모습. [헤럴드경제DB] 정부의 9·7 부동산 공급대책에 포함된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의 우선협상대상자가 결정됐다. 2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서울 도봉구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사진)에 공공주택 1800가구를 건설하는 민간참여사업 공사를 맡는다.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9·7 공급 대책’의 핵심 부지 가운데 첫 시공사 선정으로 공공 주도 공급이 속도를 낼지...
서울 강서구 공항동 일원에 공급되는 ‘더 웨스트 마곡 데시앙’이 잔여세대 공급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4층, 5개 동, 전용면적 40~84㎡, 총 45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1~4인 가구 수요를 고려한 중소형 중심 평면 구성을 갖췄으며, 시공은...
중동 전쟁 여파로 유가와 건설자재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국내 시공능력평가 최상위권 대형 종합건설사들이 중소 하도급 업체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납품단가를 총 1343억 원 인상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그간 건설업계의 고질적 병폐로 지적되던...
태영건설은 건설 및 부동산 개발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주택, 상업용 건물, 인프라 프로젝트 등 다양한 건설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내 건설 시장에서 중견 건설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로 주택 및 상업 시설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