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을 비롯해 기계 살포에 적합한 이삭거름 비료(사진). 질소·칼리 함량을 높여 적은 시비량으로도 벼 생육 후반기에 필요한 양분을 공급할 수 있다. 풍농 관계자는 “비료 사용량과 운반·살포 노동력을 줄일 수 있다”며 “기계화 영농은 물론 경제성...
동방아그로는 6월8일~7월3일 4주간 충남 부여에 자리한 자체 기술연구소에서 영업·마케팅분야 신입 사원 5명을 대상으로 산업·업무 교육을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입사한 지 1년이 지나지 않았다. 교육에선 살균제·살충제·제초제의...
매년 이맘때 증시의 주목을 받던 장마 관련주가 올해는 이례적인 '지각 장마' 여파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통상 이 시기에는 습도 조절 수요를 겨냥한 제습기 등 가전업체와 장마 후 병충해 방지를 위한 비료·농약 업체, 침수 복구와 쓰레기...
동방아그로는 염병만 회장이 지분 106만주를 증여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염병진 사장으로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날 염병만 회장은 친인척 관계인 △염수진(22만주) △염지영(22만주) △장기훈(16만주) △정현준(16만주) △장천익(15만주)...
경농과 동방아그로가 농협경제지주와 농약 공급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경농의 계약금액은 1327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0.8% 규모다. 계약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동방아그로는 859억원 규모 계약을 맺었다. 최근 매출액 대비...
손으로 뿌리기 쉬운 잔디용 제초제(사진). 알갱이 형태여서 물에 희석하지 않고 손으로 손쉽게 살포할 수 있다. 잡초 발생 전 처리 때 약효가 오래간다. 잔디를 깎은 뒤에도 뿌릴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사용시기 제한이 없어 1년 내내 잡초 관리가...
‘산불과 가을장마 등 잇단 악재 속에서 겨우 선방했다.’ 올해 작물보호업계 매출 성적표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이 문구가 적합하겠다. 업계에 따르면 3월 영남권을 휩쓴 대형 산불과 가을장마로 작물보호제시장의 부진이 우려됐다. 하지만 올해...
동방아그로는 내년 출시 예정인 신제품 ‘올컷’ 유현탁제의 첫 생산을 기념하는 행사를 17일 충남 부여에 있는 동방아그로 부여공장에서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원제 공급사인 ‘에프엠씨(FMC)’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동방아그로...
한국작물보호협회 제23대 회장에 한동우 SG한국삼공 대표가 선출됐다. 작물보호협회는 17일 서울 서초구 협회 회의실에서 ‘2025년 임시총회’를 열어 한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12월1일부터 3년이다. 한 당선자는...
주식회사 동방아그로가 함열농공단지에 157억 원을 투입해 물류창고를 짓기 위해 익산시와 용지 매매 계약을 맺었습니다. 동방아그로는 2026년까지 작물 보호제 완제품을 보관하는 물류창고를 지을 계획입니다. 익산시는 지역 작물 보호제 산업...
동방아그로는 농산물 수입 및 유통을 주력으로 하는 농업 관련 회사입니다. 주로 곡물, 사료, 유지류 등 다양한 농산물을 수입하여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식품 및 사료 산업의 주요 공급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