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간식 구독서비스 플랫폼 위펀과 협업해 신제품 스낵 '카레콘볼'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위펀이 구축한 B2B(기업간거래) 유통망을 통해 새로운 기업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카레콘볼...
즐기면서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음료와 빙과 등 디저트부터 간편식에 이르기까지 저당 제품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곁들임 메뉴와 요리 재료로 많이 쓰이는 소스류에서도 소비자들이 당류를 줄인 제품을...
충주시 찰옥수수를 활용한 햄버거와 홍천군 쌀을 곁들인 사이드 메뉴가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 출시된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충북 충주시, 강원도 홍천군, 경남 진주시·창녕군과 한국맥도날드가 상생 협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농가와 기업, 지역을 연결해 국산 농산물의 제품화부터 판로 개척, 수출까지 지원하는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가 가동된다. 단순히 국산 농산물 구매를 넘어 기업 기술과 유통망, 지역의 생산 기반을 결합해 농가 판로 확대와 기업 경쟁력, 지역경제...
중동전쟁·고환율에 2Q 전망 ‘희비’ 삼양·오리온 등 해외 강자 선방 기대 원가 부담 커지자 가격 인상 릴레이 “해외 실적 따라 하반기 실적도 갈릴 듯”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둔 식품업계에 양극화가 뚜렷해질 전망이다. 중동 리스크 장기화와...
27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이 햇반과 카레를 살펴보고 있다. 식품업계가 주요 원·부재료 가격 및 포장재 비용 상승에 따른 제조 원가 부담으로 잇따라 가격을 인상하고 있다. 농심은 다음달 1일부터 주요 용기면과 스낵 제품의...
농심 새우깡 약 4년 만에 인상돼 뚜레쥬르 8.2%·던킨 6.5% 올려 포장재 이어 곡물가도 올라 부담 ‘여론 의식’ 봉지라면·단팥빵 동결 식품업계 가격 인상 불씨가 라면과 빵으로 옮겨붙었다. 고환율과 고유가 등에 따른 원부재료값 부담이 누적된...
식품업체 미뤘던 가격 인상 단행 고환율·고유가에 원재료 값 급등 기업들 “올릴 수밖에 없다” 호소 농심 8월부터 라면·스낵 6∼7%↑ 던킨도 도넛 39종 가격 6.5% 인상 생활물가, 소비자물가 크게 추월 “점심값 부담 더해 장보기 겁난다”...
오뚜기가 완도군과 손잡고 국산 전복 소비 확대와 지역 상생에 나선다. 오뚜기는 지난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완도군과 함께 국산 전복 활용 확대와 소비 다변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완도산 전복을 활용한...
"엽떡 팟 구합니다. 엽기떡볶이가 땡기는데 혼자 먹기는 양이나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방을 만들었습니다. 각자 담아갈 밀폐용기 가져와서 비용 나눠 내도 되고 같이 드셔도 됩니다." 최근 지역 기반 커뮤니티나 모바일 앱에서는 배달음식을 비롯해...
오뚜기는 식품 제조 및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회사로, 고추장, 된장, 카레, 스파게티 소스 등 다양한 양념류와 가공식품을 생산합니다. 1969년에 설립되어 한국 식품 시장에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국내 양념류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가정용 식품뿐만 아니라 외식업체와 식품회사 등 B2B 고객층도 주요 매출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