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홀딩스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취득에 나선다. 풍산홀딩스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4만 1566주를 장내 매수 방식으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예정 금액은 47억원이다. 취득 기간은 24일부터 오는 10월...
상반기 방산업계를 들썩이게 했던 풍산의 방산사업 매각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풍산이 지난 4월 탄약사업 매각을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시했지만, 시장에서는 사업 재편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는 관측이 이어지고 있다. 매각...
이 기사는 2026년 6월 1일 15시 31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풍산이 방산 사업 부문 매각을 다시 검토하고 있다. 지난 4월 한화그룹과의 매각 협상이 결렬됐지만, 차입금 부담과 승계 문제 때문에 결국엔 방산 부문을 매각할...
풍산이 올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된 실적을 냈지만, 방산 매출 이연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풍산은 지난달 30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 2709억원, 영업이익 90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9...
풍산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 2709억원, 영업이익 902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9%, 영업이익은 29.3% 증가했다. 같은날 풍산홀딩스도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209억원, 영업이익 353억원을...
협상 결렬됐으나 '가격' 놓고 풍산-한화 줄다리기 가능성 전략 재정비 후 다시 협상테이블 앉을 가능성 ↑ 탄약사업부를 매각하려는 풍산과 이를 인수하려는 한화의 협상이 갑작스럽게 중단된 가운데, '가격'을 놓고 양측의 줄다리기가 이어질...
풍산이 캐시카우인 방산부문 매각을 추진한 것은 호황을 맞아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했기 때문이다. 업계는 류진 풍산그룹 회장의 장남이 미국인이라 한국 방위사업체를 승계하기 어려워 방산부문을 처분하려 했던 것으로 해석한다. 오너는...
풍산이 방산부문 재매각에 나설 경우 가장 유력한 선택지는 인적분할 후 지분 매각이다. 상법 개정으로 주주충실 의무가 도입되면서 이사회가 감당해야 할 법적 리스크가 커졌다. 사측이 물적분할 등 소액주주의 이익을 훼손하는 선택을 한다면...
풍산이 방산부문 매각을 중단한 가운데 앞으로 어떤 처분을 내릴지 주목된다. 방산부문 매각 없이 승계에 나설 경우 오너3세인 류성왜 씨가 그룹을 물려받을 가능성이 크다. 류 씨는 류진 회장의 장녀다. 남동생인 로이스 류(한국명 류성곤) 씨가 미국...
풍산그룹의 승계는 딜레마에 빠져 있다. 풍산이 캐시카우인 방산부문을 매각하려 했던 건 류진 회장의 장남인 로이스 류(Royce Ryu, 한국명 류성곤) 씨가 그룹 경영에 뜻이 없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최근 류 씨는 풍산의 미국법인인 PMX 부사장에서...
풍산홀딩스는 동(구리)과 동합금 제련 및 가공을 주력으로 하는 비철금속 전문 기업입니다. 1954년에 설립되어 국내 동 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았으며, 전자·자동차·건설 등 다양한 산업에 원재료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동판, 동봉, 동관 등 다양한 동제품을 생산하며 국내외 고객사에 안정적인 공급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