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농업·기업·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플랫폼인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었다. '모두의 상생'은 단순히 국산 농산물을 구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품 기획과 제품 개발, 유통, 해외...
백화점 업계가 인공지능(AI)으로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초개인화 고객 분석 기술을 통해 쇼핑 만족도를 높이는가 하면, 파트너사와 입점·상담 절차를 돕는 AI 에이전트 등을 활용하면서 AI 기반 경영 혁신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25일...
한화 급식 사업 1년 성적표 한화그룹이 아워홈 경영권을 인수한 지 1년이 넘었다. 한화는 지난해 5월 한화호텔앤드리조트를 앞세워 아워홈 지분 58.62%를 8695억원에 사들였다. 오너가 분쟁으로 흔들리던 단체급식 2위 회사를 품고, 급식·식자재...
현대그린푸드가 의료 마이데이터와 식품 영양 데이터를 결합한 초개인화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단체급식과 케어푸드 사업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식단 추천을 넘어 질병과 복약 정보까지 반영한 건강관리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현대그린푸드는 초복을 맞아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KGC의 인·홍삼 전문 브랜드 정관장과 협업해 개발한 홍삼삼계탕 등 특식 메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직원들이 단체급식 특식 메뉴 '홍삼삼계탕'을 소개하고 있다. 2026.7.14...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나란히 급등하면서 국민연금의 보유 주식 평가액은 석 달 만에 190조원 가까이 늘었고, 수익률도 60%를 웃돌았다. 8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국민연금이 지분 5% 이상을 보유했다고 공시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현대그린푸드가 이달부터 구내식당 등에 저탄소 돈육(사진)을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저탄소 인증을 받은 돼지고기 뒷다릿살을 전국 600여 개 단체급식 사업장에 월 1회 정기적으로 공급한다. 공급 규모는 연간 30t이다. 이 회사가...
현대그린푸드 ‘저당 굽당’ 론칭 건강식·저당 콘셉트 내세운 브랜드 아워홈 뷔페 브랜드 ‘테이크’ 오픈 HMR까지 B2C 포트폴리오 강화 단체급식 업체들이 기존 기업간거래(B2B) 중심 사업 구조를 넘어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외식·가정간편식...
현대그린푸드는 이달부터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에 운영 중인 사내 카페 140여 곳의 브랜드명을 '카페 그리팅'으로 리뉴얼하고 자체 개발한 아라비카 원두 '그리팅빈'을 사용한 커피 메뉴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직원들이 사내 카페 '카페 그리팅...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453340)는 이달 말까지 프리미엄 이탈리안 그로서란트 이탈리(EATALY)에서 바질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탈리는 2007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설립된 그로서런트(식품점+레스토랑) 브랜드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자동차 부품 제조 및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현대자동차 그룹의 계열사로서 엔진, 변속기, 섀시 등 핵심 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1977년에 설립되어 국내 자동차 부품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를 주요 고객으로 하고 있으며, 해외 수출도 활발하게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