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태제과는 옥수수 스낵 나초를 스틱과자로 구현한 '구운나초'를 출시했다. 구운나초는 해태제과가 지난 2002년 첫 선을 보인 구운감자 이후 12번째로 선보이는 구운스틱 시리즈다. ▲ 동서식품은 '포스트 오레오오즈'를 바(bar) 형태로 구현한...
서울 홍대 한복판이 글로벌 정보기술(IT) 거물의 ‘불금 회동’ 무대가 됐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삼겹살집에 이어 치킨 프랜차이즈 매장을 찾으면서 식음료업계도 예상 밖의 노출 효과를 누렸다. 젠슨 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부인 로리 황이 5일 서울 마포구 비비큐(BBQ) 홍대입구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은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치킨이 있는 나라다.”...
'깐부회동' 7개월만에 방한 홍대 삼겹살식당 '형님저요'서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식사 구광모 고기 굽고 이해진 결제 2차는 BBQ서 치킨에 맥주 시민들과 사진찍고 사인도 총수들이 과자선물 나눠줘 지난해 10월 이후 한국을 다시 찾은 젠슨 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국내 대기업 총수들의 '삼소(삼겹살·소주) 회동'과 '깜짝 선물'에 주류·식품업계가 들썩였습니다. 주류업계는 5일 만찬 장소인 서울 마포구 서교동 삼겹살 구이 전문 식당 '형님 저요'와 그 인근에서 치열한 현장...
엔비디아와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의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에서 국내 식음료 브랜드들이 자연스럽게 주목받았다. 회동 테이블에는 카스와 테라, 참이슬이 올랐고 거리에서는 빙그레 바나나맛우유와 세븐일레븐이 만든 HBM칩스가 시민들에게...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밤 서울 마포구 홍대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열린 '삼쏘(삼겹살·소주) 회동'을 전후해 식당 앞에 모인 시민과 취재진에게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콘셉트 스낵 'HBM 칩스'를 나눠줬다. 지난해 깐부치킨 회동...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조금 전 김포공항을 통해 7개월 만에 우리나라를 다시 찾았습니다. 오늘(5일) 저녁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삼겹살 만찬 회동이 예정돼 있는데요. 유통, 외식업계는 '제2의 깐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신채연 기자의...
카페업계가 인기 IP(지식재산권)와 협업하며 굿즈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식품업계는 자사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한 굿즈를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물품 구매에 있어서 경험과 스토리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빙그레가 식사 전후 간편하게 균형 잡힌 일상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한 '프롬뉴트리 효소와 식이섬유 플러스 알파CD'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빙그레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효소·고식이섬유·콜라겐·알파CD를 한 포에 담은 복합 포뮬러...
빙그레는 아이스크림과 냉동식품을 주력으로 하는 식품 제조업체입니다. 1957년에 설립되어 오랫동안 국내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주요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으며, 2005년에 코스피에 상장했습니다. 빙그레는 편의점과 마트 등 유통채널을 통해 다양한 냉동 간식을 판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