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업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5.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1712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7.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아스팔트 전문기업 한국석유공업은 지난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4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35.0%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12억원으로 7.6% 늘었고 순이익은 1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과 지배기업...
기업 데이터 플랫폼 딥서치의 리서치팀은 국내 상장사 사업보고서에 공시된 2022~2025년 타법인 출자현황을 전수 분석한 결과, 상장사 간 투자 네트워크와 자본 흐름이 4년 연속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타법인 출자현황...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가운데 개별 종목들도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뿐 아니라 전력, 에너지 등 산업 전반에 훈풍이 부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당분간 반도체주 랠리가 소강상태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후 치솟은 정유주 주가가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종전 선언이 이뤄지면 되레 주가가 반등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호르무즈 해협 긴장 완화 이후에도 당분간 고마진 기조가 계속될...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결렬 여파로 원자재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와 종목들이 다시 들썩이고 있다. 중동발 정세 불안에 따른 원자재주의 변동성은 당분간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14일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원유 관련 ETF는 일제히...
■ 모닝벨 '마켓 프리뷰' - 이지은 이지스탁 대표 Q. 미국이 호르무즈 역봉쇄에 나서면서 불안감이 다시 커졌는데요. 국내 증시는 선방했습니다. 코스피는 5800선을 지켜냈고, 코스닥은 오히려 강보합으로 마쳤는데, 먼저 어제(13일)장 흐름 어떻게...
대우건설(-2.26%), 희림(-2.58%), GS건설(-3.59%). 지난 8일 미국과 이란의 휴전 소식에 ‘재건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상한가를 쳤던 건설주가 13일 일제히 하락했다. 주말 새 양국 간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지정학적 긴장이 다시 고조된 영향이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결렬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13일 국내 정유주가 줄줄이 상승 마감했다. 이날 흥구석유는 전장 대비 4.60% 올라 2만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에는 2만1천25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합의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국제유가가 반등하자 9일 국내 정유주가 줄줄이 상승했다. 이날 흥구석유는 전장 대비 2.12% 오른 1만9천2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한때 7.75% 오른 2만300원까지...
한국석유는 석유 정제 및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에너지 기업입니다. 휘발유, 경유, 중유 등 석유 제품을 생산하여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1967년에 설립되어 국내 주요 정유사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으며, 주유소 네트워크를 통해 일반 소비자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