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조현병과 양극성 우울장애 치료제 ‘라투다’(성분 루라시돈)의 적응증 확대를 위한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지난 2일 승인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기존 항우울제 단독 치료에 충분한 반응을...
부광약품이 한국유니온제약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이를 계기로 한국유니온제약이 오랜 적자 고리를 끊고 회생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이날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한국유니온제약 지분 75.14...
▲녹십자(006280)=큐레보(Curevo) 지분 약 4600억 원어치 양도 결정 ▲파미셀(005690)=두산 일렉트로 머티리얼즈와 약 70억 원 규모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 계약 체결 ▲마니커(027740)=단기 차입금 180억 원 증가 결정 ▲SK바이오팜(326030)...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AI가 단순한 신약 개발 보조도구 역할을 넘어, 제조·품질·사무를 재편하는 핵심 기술로 떠올랐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주요 업무 영역에 인공지능(AI)을 전격 도입하는 AI 전환(AX)이 확산하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기존 승인 의약품의 새로운 적응증을 발굴하는 '약물 재창출(Drug Repurposing)' 전략 확대에 나서면서 국내 업계 관심이 모아진다. 국내에서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기존 허가 의약품을 재활용한 치료제 개발 시도가 잇따랐지만...
코스닥 상장사 한국유니온제약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주당 500원에 신주 6000만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부광약품 주식회사(6000만주)다.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를 위한 법적 관문을 모두 넘은 부광약품이 처음으로 구체적인 인수 후 통합(PMI) 전략을 밝혔다. 가장 먼저 진행하는 것은 경영진 재편이다. 회사는 5월 말 유상증자 효력 발생 후 즉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이사회 멤버 일부를...
부광약품이 서울회생법원이 한국유니온제약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생계획안에 따라 부광약품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총 300억원을 투입해 한국유니온제약의 지분을 인수한다. 오는 28일 한국유니온제약 주식 취득이...
신신제약(002800)이 첩부제 사업으로 쌓은 기술력과 수익 기반을 발판 삼아 처방의약품 시장을 겨냥한 중장기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본업인 첩부제 경쟁력은 유지하되 수십 년간 축적한 경피 약물전달 기술을 마이크로니들 기반 개량신약으로...
부광약품, 6월 한국유니온제약 인수 마무리 OCI홀딩스, 17% 지분 보유…지주사 요건 충족 여부 변수 ETC 집중·OTC 외주 전환 덴마크 자회사 RNA 사업부 분사 추진 부광약품이 오는 6월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를 마무리한다. 최대 주주 OCI홀딩스의 제약...
부광약품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제약회사입니다. 1970년에 설립되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등 다양한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시장에서 중견 제약사로서 의료기관과 약국을 주요 판매처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