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기사 경험 살려 30여 년 업력 - 세화기계·삼양통상 인수 몸집↑ - 연매출 300억 성장 … 본사 확장 - 신소재로 고부가가치 시장 겨냥 - 누적 기부금 6억·인재양성 앞장 부산 영도구에 있는 ‘매일마린’은 1992년 창립된 선용품 전문기업이다. 2015년...
올해 1분기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들의 부채비율이 소폭 하락하며 재무구조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를 제출한 코스피 12월 결산 상장법인 701개사 중 신규...
"유통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선과 방산을 아우르는 글로벌 해양테크 그룹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김명진 매일마린 대표 겸 메인비즈협회(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회장은 지난 23일 경남 창원시 마산가포신항 인근 창원공장 사무동에서...
“첨단 소재에서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성과를 낼 겁니다.” 지난 23일 부산 영도구 남항동 신사옥 준공식을 개최한 매일마린 파트너스 김명진 회장은 자신감에 차 있었다. 부산항 기반의 선용품 유통에서 시작해 조선 기자재 제작, 신소재 개발...
국내 선박 용품업체 매일마린이 세라믹 혼합기술을 활용한 방위산업 소재로 제2의 도약에 나선다. 김명진 매일마린 대표(사진)는 지난 23일 부산 남항동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30년간 지속해온 선박 토털서비스 기업의 경쟁력을 발판으로...
경남 창원 가포신항만 바로 앞에 자리한 매일마린 창원공장. 마창대교를 지나 도착한 약 2만평 규모의 부지에서는 대형 해양플랜트와 선박 구조물 제작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었다. 선박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하던 '선용품 기업'의 이미지를 넘어...
삼양통상은 창사 70주년을 앞두고 사명을 에스와이티에스(SYTS)로 변경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사업 확장성과 미래 비전을 충분히 담기 어려운 ‘통상’이라는 기존 명칭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사명의 영문...
허준홍 올해 1월 승진 GS 오너 4세 두 번째 부회장 새 사명은 'SYTS' [더팩트|우지수 기자] GS그룹 오너 4세 장손인 허준홍 삼양통상 대표이사가 올해 1월 부회장으로 승진한 사실이 확인됐다. 삼양통상 사명도 'SYTS'로 바꾼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GS그룹 차기 승계 구도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오너일가의 지주사 지분 변동도 주목받고 있다. 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비상장 계열사 승산은 지난달 30일과 이달 2일 두차례에 걸쳐 GS 지분 5만5896주를 장내 매도했다. 매각일 종가...
GS그룹은 재계에서도 독특한 가족 경영 전통을 가진 기업 집단이다. 특정 개인 한 명이 독식하기보다 창업주 후손들이 지분을 나눠 갖고 주요 계열사를 맡아 경영하며 가족 회의를 통해 그룹 회장을 추대하는 방식을 취해왔다. 현재는 3세 경영인인...
신영통상은 섬유 및 의류 소재 수입·유통을 주력으로 하는 무역회사입니다. 1979년에 설립되어 국내 의류 제조업체들에 원단과 부자재를 공급해왔습니다. 국내 의류산업의 주요 소재 공급처로서 시장에서 입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