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내 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은 급격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 도심 철도·도로 지하화와 노후 인프라의 성능 개선·안전 진단 수요가 국내시장의 축을 새로 짜고 중남미·동유럽·아시아 신흥국에서는 재건과 투자개발형 사업이 새로운 성장...
한국과 몽골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양국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대한상의, 몽골상의와 함께 9일 울란바타르 호텔에서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중동 에너지·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지원에 나섰다. 중동 지역에서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 안정화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오만 주요 발주처와 글로벌 프로젝트 개발사를 국내 기업과 연결해 사업 기회를 찾겠다는...
국내 하이테크 건설시장이 다시 대형 호황기를 맞을 조짐이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공사재개에 이어 SK하이닉스가 청주에 100조원 규모 생산시설 구축 계획을 확정하면서다. 대규모 반도체 플랜트 발주는 최근 주택경기 침체로 고전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국지도 96호선 지하차도 신설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30일 행복청은 전날 ‘국지도 96호선 지하차도 신설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국지도 96호선은...
코레일, 개발계획·실시계획 설계사 재선정 주택·교통·학교·공원 계획 전반 검토 국토부·서울시 주택 물량 협의 속 조정 대비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을 맡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개발계획·실시계획 업무를 수행할 새 설계사 선정에...
몽골 수자원청과 업무협약 공동사업 발굴 및 기술 지원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은 지난 16일 몽골 물산업 시장과의 협력 확대를 위해 몽골 수자원청과 양국 물산업 발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물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9일...
지난해 말 보강토옹벽 국가설계기준이 개정되면서 그동안 명확한 근거가 없던 항목들이 새 기준으로 정비되고, 수압 검토가 의무화되는 등 설계자가 챙겨야 할 사항이 늘었다. 건설 엔지니어링 솔루션 전문 기업 마이다스아이티는 이 같은 변화에...
정부가 한국 기업의 다자개발은행(MDB) 조달시장 진출 확대 지원에 나섰다. 글로벌 공급망(GVC) 재편과 신흥국 투자 확대 흐름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과 단계별 지원 체계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는 27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도화엔지니어링은 사업 시행자의 자산 매각으로 채무보증 의무가 해소됨에 따라 1050억원의 채무보증을 조기 종료한다고 8일 공시했다. 해당 보증은 종속회사인 케이이에스환경개발이 KB국민은행, 신한캐피탈 등으로부터 차입한 금액에 대해...
도화엔지니어링은 플랜트 엔지니어링과 건설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석유화학, 가스, 정유 등 에너지 산업 분야의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해왔으며, 국내외 주요 에너지 기업들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1977년에 설립되어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업체로, 플랜트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