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건설사들이 압구정·성수·목동 등 초대형 재건축사업지 수주전에 집중하는 사이 중견건설사들은 서울·수도권 소규모 재개발·재건축사업을 잇따라 확보하며 존재감을 키운다. 지방에서 주택시장 침체와 미분양 부담이 커지자 사업성이 검증된...
대형 건설사들이 압구정·성수·목동 등 초대형 재건축 사업지 수주전에 집중하는 사이 중견 건설사들은 서울·수도권 소규모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잇달아 확보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지방 주택시장 침체와 미분양 부담이 커지자 사업성이...
정부가 동탄과 용인 기흥 등을 규제지역으로 묶으면서 인근 수도권 남부 비규제지역에서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부동산원이 최근 발표한 7월 둘째주(13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남부권...
남광토건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승철 사장과 윤대근 인사총무팀장을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27일 남광토건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신승철 사장과 윤대근 인사총무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두 안건...
‘하우스토리’로 인천서 첫 정비사업 수주 남광토건과 극동건설이 공동 브랜드 ‘하우스토리’로 인천에서 첫 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현장은 인천 미추홀구 동아아파트 LH(한국토지주택공사) 참여형...
남광토건이 공급한 신혼희망타운 '역곡지구 하우스토리'가 평균 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청약을 마감했다. 2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역곡지구 하우스토리는 본청약에서 570가구 모집에 총 5608건이 접수돼 평균 9.8대...
직주근접과 교통 접근성이 주택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서울 접근성을 갖춘 수도권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2024년도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이사 경험이 있는 가구가 현재 주택으로 이사한 이유로...
반도체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반세권’ 아파트가 분양시장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면서 기업과 인구가 동반 유입되면서 배후 주거단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세권’은 반도체...
남광토건과 극동건설이 함께 인천 미추홀구 동아아파트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인천 동아아파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은 17일 임시총회를 열고 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자녀를 둔 젊은 학부모 사이에서 '안전한 교육 환경'은 주거지 선택의 핵심 기준이다. 맞벌이 가구 증가로 자녀의 안전한 통학 동선 확보가 중요해진 데다, 학교 인근으로 학원, 돌봄 시설 등 육아 인프라가 집중되는 경향이 강해져서다. 실제...
남광토건은 건설업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로, 주택, 상업시설, 토목 등 다양한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1970년에 설립되어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이며,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국내 건설사로서 주거용 및 상업용 건물 건설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