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011090)=7억 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 결정 ▲대한방직(001070)=103억 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 결정 ▲HD현대마린엔진(071970)=중국 조선소와 558억 엔진 공급계약 ▲신원(009270)=22억 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결정 ▲대교(019680)=21억 원...
직물 제품 제조 기업 대한방직이 기취득 자기주식 보통주 5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103억3000만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7월31일이다. 소각 대상은 발행주식 총수 530만주의 약 9.43% 규모다. 회사는 주주가치...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장 후보가 27일 지역 현안인 효자동 옛 대한방직 부지(23만㎡) 개발과 관련해 "행정의 예측 가능성"을 강조하며 기존 행정 절차를 존중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 후보는 이날 시청에서...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결선 투표를 앞두고 "전주의 미래를 바꿀 중대한 변화를 멈춰선 안 된다"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우 예비후보는 19일 대시민 호소문을 통해 "20년 넘게 표류하다 본궤도에 오른 종합경기장과 옛...
전북 전주시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불리는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을 둘러싼 특혜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16일 전주시에 따르면 감사원은 지난해 말 접수된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 특혜 관련 공익감사 청구'에...
진보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11일 논평을 내고 "전북도의회가 어제 상임위 단계에서 '옛 대한방직 부지 공유재산 처분' 안건을 부결시킨 것은 특혜성 사업에 제동을 건 사필귀정"이라며 반겼다. 진보당과 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전북 전주시가 올해 마이스(MICE) 복합단지 조성 등 장기 현안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또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등을 통해 도시경쟁력 제고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김칠현 시 광역도시기반조성국장은 26일 신년...
전북 전주지역 시민 노동단체가 현재 '자광'이 추진 중인 옛 대한방직 부지개발 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승인 취소를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전북본부와 전주시민회 등은 25일 전주시청에서 회견을 열아 "'자광'이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을...
전북 전주지역 시민단체가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체납 상태 민간업체에 인허가가 이뤄졌다"며 전주시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했다. 전주시민회는 최근 전주시를 고발하는 신고서를 권익위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전주시민회에...
자기주식(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를 목전에 두면서 국내 증시의 수급 구조가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이란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소각이 매입을 압도하는 ‘자사주 디플레이션’ 현상이...
대한방직은 의류 및 섬유 제품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1945년 설립되어 한국 섬유산업의 역사를 함께해온 회사이며,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정장지와 캐주얼 의류 원단 등을 생산하여 국내 의류 제조업체들에 공급하는 것이 주요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