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가 분리선출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후보 추천 절차를 둘러싸고 다시 충돌했다. 영풍·MBK는 고려아연이 마련한 후보 추천 기준이 지나치게 제한적이라 주주 참여 확대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한 반면, 고려아연은...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영풍·MBK 파트너스가 고려아연 감사위원회에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 투자와 관련한 내부 조사를 요구했다. 영풍·MBK 파트너스는 5일 보도자료를 내고 고려아연의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 투자와 청호컴넷 관련 자금 흐름 전반에...
고려아연이 호주 자회사 아크에너지를 통해 추진 중인 초대형 친환경 에너지 사업 '리치몬드 밸리 태양광·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 프로젝트'가 호주 연방정부 환경영향평가 승인에 이어 전력망 연결 승인까지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고려아연이 지난해 80%였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지표율을 100%로 끌어올리며 지배구조 개선 노력을 성과로 이어갔다. 특히, 고려아연은 올해 주주권익 보호, 이사회의 독립성 및 투명성 강화 등에 주력했다. 정기주총 소집을 개최일 29일 전에 공고해...
고려아연 사외이사 4명의 사임을 두고 경영권 분쟁 당사자인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 측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영풍·MBK는 지난 1년 반 동안 직무정지 상태에 있던 고려아연 사외이사 4명이 최근 사임한 데 대해 "늦었지만 올바른 결정"이라고...
고려아연은 최근 공시한 ‘2025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서 한국거래소가 제시한 핵심지표 15개 전 항목을 충족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80%에 그쳤던 준수율을 1년 만에 100%로 끌어올린 것이다. 이는 코스피 상장사 평균(55.3%)은 물론 자산 2조 원...
고려아연이 2025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서 핵심지표 15개를 모두 이행했다고 2일 밝혔다. 기업지배구조보고서 핵심지표는 주주권리 보호, 이사회 독립성, 내부통제 체계 등 상장사의 거버넌스 수준을 보여주는 지표다. 고려아연은 지난해에도...
고려아연 사외이사 4명이 같은 날 물러났다. MBK파트너스·영풍 연합과 경영권 분쟁을 이어가는 가운데 사외이사 비중이 낮아지면서 이사회 재편이 새 변수로 떠올랐다. 고려아연은 이상훈·이형규·김경원·이재용 사외이사가 지난달 29일 자진...
영풍 석포제련소가 지난달 28일 ‘세계 수달의 날’을 맞아 낙동강 하천 정화활동을 벌였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 50여 명이 경북 봉화군 제련소 인근 낙동강변에서 약 1시간에 걸쳐 쓰레기를 수거했다. 국제수달생존기금(IOSF)은 매년 5월...
공정 용수 순환 시대 정착 물관리 패러다임 전환 모범 대규모 환경개선 사업도 추진 글로벌 비철금속 제련기업 영풍이 친환경 경영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영풍 석포제련소가 세계 제련소 최초로 도입한 ‘폐수 무방류...
영풍은 특수강과 합금강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철강 기업입니다. 자동차, 기계,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고품질 강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1967년 설립되어 국내 특수강 시장에서 주요 생산업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