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000490)이 새만금을 거점으로 노지 콩 정밀농업의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립식량과학원 국책과제에 참여해 토양 분석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데이터로 연결하는 모델을 구축하며 기초식량작물 현장 적용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새만금...
기반 산업인 농업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기후위기, 식량안보 등이 겹치면서 구조적 전환점에 서 있다. 사람의 경험과 노동력에 의존하는 방식으로는 농촌 소멸과 생산성 저하에 대응하는 데 한계점이 분명하다. 토양·작물·기상 데이터를...
대동모빌리티(대표 원유현)가 2027년형 5인승 골프카트 ‘GA310 HVAC’(사진)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제조단계부터 냉난방 공조시스템이 적용됐는데, 국내에서 이 시스템을 양산모델에 구현한 첫 사례다. 사계절 라운딩에 필요한 이동·사용 편의성을...
기업은 이윤만 좇는 사냥꾼이 아니다. 국가 경제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자 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사회적 주체다. 저성장 국면에 진입한 대한민국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기업들의 모습을 조명해본다. "친환경 기술과 무인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은...
▲씨에스윈드(112610)=베스타스 아메리칸 윈드 테크놀로지와 1902억 원 규모 풍력 타워 공급계약 체결 ▲대동(000490)=튀르키예 투모산 모터와 465억 원 규모 트랙터용 파워트레인 공급계약 체결 ▲아센디오(012170)=131억 원 규모...
대동(000490)이 트랙터 완제품에 이어 파워트레인 모듈 수출로 글로벌 부품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대동은 튀르키예 대표 농기계 기업 투모산(TUMOSAN)과 400억 원 규모 트랙터용 파워트레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대동그룹의 주물(鑄物) 소재·부품 제조 계열사 대동금속이 사업 체질 전환에 나섰다. 자동차와 농기계 중심의 전통적인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방산과 반도체, 로봇, 스마트팜 등 미래 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동시에 제조 AX(AI 전환)를...
대동(000490)그룹의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대동에이아이랩이 농업 AI 생태계 협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 대동에이아이랩은 농촌진흥청과 공공·민간 농업 AI 에이전트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촌진흥청의...
대동·한미반도체·크레버스 등 오너·대주주 장내매수 7월 ‘동전주’ 상폐 기준 시행 코앞 1000원 종목 긴장 저평가 해소·지배력 강화·성장 자신감 배경 달라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소·중견 상장사 오너와 대주주들이 잇따라 사재를 털어...
대동은 김준식 회장을 포함한 그룹과 계열사 주요 임원 7명이 대동 주식 19만501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9일 밝혔다. 매입 규모는 약 15억 3287만원이다. 이번 매입에는 김준식 회장, 원유현 부회장, 권기재 부사장, 조성우 부사장, 나영중 부사장 등 대동...
대동은 농업용 기계와 건설기계를 주력으로 하는 제조업체입니다. 트랙터, 콤바인 등 농기계와 굴착기, 로더 같은 건설기계를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농기계 시장에서 주요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960년대에 설립되어 오랜 역사를 가진 회사이며, 국내 농업인과 건설업체를 주요 고객으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