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표 가맥집 10곳·일반주점 10곳 참여…전북대서 첫 개최 하이트진로는 다음 달 6∼8일 전북대 복합경기장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전주가맥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전주가맥축제는 전주의 독특한...
투 트랙 소주 최근 몇 년간 소주의 인기가 식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한국 하면 생각나는 술은 '소주'일 겁니다. 특히 해외에서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의외로 소주를 많이 찾는다고 하죠. 가격이 매우 저렴하고...
여름휴가가 절정에 이르는 이른바 '7말 8초'(7월 말∼8월 초)를 맞아 주류·식품업계가 도심을 벗어나 해수욕장·한강 등 피서지를 찾고 있다. 휴가철에는 도심 유동 인구가 줄어드는 대신 피서지에 방문객이 몰리는 만큼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하이트진로가 ESG 거버넌스 체계를 전면 개편하며 투명경영과 준법경영 강화에 나섰다. ESG위원회의 독립성과 권한을 대폭 강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준법 시스템을 구축해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27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주류 업계가 일본 맥주의 성장세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주류 소비량이 매년 감소하는 상황임에도 일본 맥주가 국내 시장 내에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흐름은 최근 국산 맥주 브랜드가 주춤하는 모습과...
위스키를 비롯한 증류주와 바 문화, 페어링 푸드까지 아우르는 국내 최대 주류 박람회 '2026 서울바앤스피릿쇼'가 오는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 CJ제일제당은 새로 론칭한...
무알코올은 0.00%, 논알코올은 0.0% 표기 10년새 시장 9배 커져... 내년 규모 1000억 육박 하이트진로음료·오비맥주·롯데칠성음료 3사 3색 제조 공법 “저희는 발효를 안 합니다.”(하이트진로음료) “진짜 맥주를 먼저 만든 다음 알코올을 걷어냅니다.”...
하이트진로가 서울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신선식품 지원과 함께 수박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하이트진로는 서울역과 돈의동, 창신동, 남대문, 영등포 쪽방촌 '온기창고'에 매달 신선식품 꾸러미 500인분을 후원하고 있으며...
논알코올·무알코올 맥주가 술자리를 벗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주류업체들이 햄버거와 팝콘, 베이커리 등 식품·외식 브랜드와 잇달아 협업하며 새로운 음용 문화를 만들고 있어서다.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고 절주 문화가...
"후지 위스키는 후지산의 선물 같은 위스키입니다. 약 50년 동안 후지산에 내린 눈과 비가 여과된 깨끗한 물로 위스키를 만들고 있습니다."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바앤스피릿쇼'에서 만난 다케시게 모토키 후지 블렌더는...
하이트진로는 맥주, 소주, 위스키 등 주류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국내 주요 음료 기업입니다. 1924년 설립되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국내 주류 시장에서 주요 브랜드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출을 통해 해외 시장에도 진출하고 있습니다.